영국에 사는 7살의 베키 프로서는 태어날 때부터 피부질환을 갖고 태어나서 얼굴의 반이 붉은 반점으로 가득했었다.
혈관종이라는 이름의 이 피부 질환은 시간이 흐를수록 베키의 시야를 위협해 갔다.
이에 누구보다도 괴로웠던 부모들은 여러 유명한 피부과 병원을 찾아다니며 5차례 이상의 레이저 수술과 약물 치료를 병행해서
조금씩 회복될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런 베키가 이제는 완전하게 새로운 얼굴로 태어났다고 하네요~
레이저 수술을 받는 동안 아이의 얼굴에서 타는 듯한 살냄새 때문에 너무나 괴로웠던 부모님들..
이제는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베키가 있기에 살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에휴~ 어린 것이 얼마나 아팠을까? 건강하게 자라렴
얼굴의 반이 붉은 반점이었던 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