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문흥동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서 시신 수십구가 발견돼 김오수 법무부 장관 대행이 현장을 찾았다. 시신이 나온 곳은 무연고자 공동묘지가 일부 포함된 장소로, 일부 유골은 5·18 당시 행방불명자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
[속보] 옛 광주교도소 부지서 시신 수십구 발견.. "확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