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며칠 사이에 열받는 일로 독립투사라도 되는 기분으로 이 글을 씁니다. 창피하지만...
제가 알레르기가 있어 항상 안타까워 하던 저희언니가 제이온 볼륨톡스를 눈여겨 보고 있다가 제게 사용을 권하였습니다. 좋아질 것을 바라면서요.
그러나 3일동안 바른 후 제 얼굴은.....
요럿습니다.
잠을 이룰 수 없는 것이 누워있으면 살이 중력에 의해 늘어지니까 그 작은 움직임에도 아프고 놀라서 깨어나고 낮에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얼굴을 칼로 긋는 듯한 느낌...(너무너무 힘겨웠습니다. 피가 나는 것은 아닌지 가끔 거울을 들여다 보기도 했으니까요) 잠을 못자니 더 힘들었던듯... 따갑고 빨갛게 부어오르고 각질 벗겨지고 해서 도저히 바를 수가 없어 제품박스에 있는 소비자상담실에 전화를 걸었죠
사용중지하라는 말보다 그래도 믿고 발라보라는 말에도 도저히 바를 수가 없어 병원에 찾았습니다.
저더러 웃으시며 어찌 참고 발랐냐고 하시더군요.(아마도 미련하다는 뜻이겠죠?) 진료기록지 일부를 발췌하여 올려봅니다.
병원에서 반품하시고 환불받으시라고 하여 진단서를 발부 받아 환불요청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진단서에 '화장품에 의한' 이라고 적혀있고 본인들 제품 명시가 안되어 있다고 환불해 줄수 없다하여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 어찌어찌하여 간신히간신히 환불만 받고 피해보상은 안된답니다. 안줄라고 작정한 이에게 환불만 받고 마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하고 접으려고 하였습니다. 이쁘게 이야기해서 좋게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았으련만 그 다음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죠...
소비자보호원에서 하시는 말이 평범한 사람들도 아니고 대화가 안되는 분이니 조심하시라네요...
상품 사용 후 상품평을 다는 것이 불만족스럽다고 올리는 것도 명예훼손입니까?
그 이유를 듣고 회사측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저 역시 개인적으로 대화가 안되고 아~~~주 많은 기분 안좋은 말들을 많이 들었으니까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를 하여 정리하려고 하였겠죠? 그런데 독립운동을 하던 옛 선인들의 투사의지가 불타올랐습니다.
본인들 회사제품에 댓글을 달면 명예훼손으로 집어넣겠다고 하면서 김앤장 로펌을 끼고 있다면서 변호사 선임해서 고생을 해봐야 정신차린다는 둥 앞으로 이런 전화하면 업무방해죄로 가만 두지 않겠다는 등...
요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아줌마를 무시하는 행태가 아닐런지요
인터넷도 할 줄 모르고 흔히 말하는 SNS 역시 할 줄 모릅니다만 전 지금 이렇게 하나하나...
네~~ 물론 잘하지는 못하지만 알려야 할 것은 알려야 하고 모르는 것도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왜 우리의 독립을 외국에 알리려 그 많은 투사들이 목숨받쳐 이나라를 지켜냈을까요
전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도 되기 싫고 귀찮다고 눈 감아버리기도 싫어졌습니다.
어떻게 널리널리 알릴까하다가 여기 톡톡에 첫글을 올립니다.
제품명 ; '제이온' 볼륨톡스 펩타이드 에센스 / '제이준' 볼륨톡스 펩타이드 에센스 등
물론 저만 이 제품이 안맞을 수도 있죠.
다른분들은 효과 보신 분들도 있을테고... 꼭 모든 분들이.. 또 님이 저처럼 문제가 있지만은 않을테지만 각자의 피부는 소중하니까...
그러나 이 회사의 직원? 아니 윗 분들? 임직원일까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고객을 상대하는 것이 또 상처받은 영혼을 달래는 방법에 불만이 있게 되었답니다. 윽박지르고 짓누르고 스스로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 (저 역시 포기하려했으니까요).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겁박과 협박, 강박으로 상대를 찍어 누르려 하는냐는 말이죠...
현재 작은 각질만 일어나고 있어 피부과 원장님께서 각질을 벗겨내면 안되고 눌러주어야 한다. 순분팩 매일해도 지나치지 않다하여 부지런히 하고 있답니다. 덕분에 알레르기 때문에 무서워서 피부관리 잘 안하던 저는 피부가 좋아진것 같지만요. 여자는 가꿔야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 른지... 아줌마라 어리숙하다고만 생각하는 것인지....
안녕하세요.. 톡톡 팬분들
최근 며칠 사이에 열받는 일로 독립투사라도 되는 기분으로 이 글을 씁니다. 창피하지만...
제가 알레르기가 있어 항상 안타까워 하던 저희언니가 제이온 볼륨톡스를 눈여겨 보고 있다가 제게 사용을 권하였습니다. 좋아질 것을 바라면서요.
그러나 3일동안 바른 후 제 얼굴은.....
요럿습니다.
잠을 이룰 수 없는 것이 누워있으면 살이 중력에 의해 늘어지니까 그 작은 움직임에도 아프고 놀라서 깨어나고 낮에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얼굴을 칼로 긋는 듯한 느낌...(너무너무 힘겨웠습니다. 피가 나는 것은 아닌지 가끔 거울을 들여다 보기도 했으니까요) 잠을 못자니 더 힘들었던듯... 따갑고 빨갛게 부어오르고 각질 벗겨지고 해서 도저히 바를 수가 없어 제품박스에 있는 소비자상담실에 전화를 걸었죠
사용중지하라는 말보다 그래도 믿고 발라보라는 말에도 도저히 바를 수가 없어 병원에 찾았습니다.
저더러 웃으시며 어찌 참고 발랐냐고 하시더군요.(아마도 미련하다는 뜻이겠죠?) 진료기록지 일부를 발췌하여 올려봅니다.
병원에서 반품하시고 환불받으시라고 하여 진단서를 발부 받아 환불요청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진단서에 '화장품에 의한' 이라고 적혀있고 본인들 제품 명시가 안되어 있다고 환불해 줄수 없다하여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 어찌어찌하여 간신히간신히 환불만 받고 피해보상은 안된답니다. 안줄라고 작정한 이에게 환불만 받고 마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하고 접으려고 하였습니다. 이쁘게 이야기해서 좋게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았으련만 그 다음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죠...
소비자보호원에서 하시는 말이 평범한 사람들도 아니고 대화가 안되는 분이니 조심하시라네요...
상품 사용 후 상품평을 다는 것이 불만족스럽다고 올리는 것도 명예훼손입니까?
그 이유를 듣고 회사측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저 역시 개인적으로 대화가 안되고 아~~~주 많은 기분 안좋은 말들을 많이 들었으니까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를 하여 정리하려고 하였겠죠? 그런데 독립운동을 하던 옛 선인들의 투사의지가 불타올랐습니다.
본인들 회사제품에 댓글을 달면 명예훼손으로 집어넣겠다고 하면서 김앤장 로펌을 끼고 있다면서 변호사 선임해서 고생을 해봐야 정신차린다는 둥 앞으로 이런 전화하면 업무방해죄로 가만 두지 않겠다는 등...
요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아줌마를 무시하는 행태가 아닐런지요
인터넷도 할 줄 모르고 흔히 말하는 SNS 역시 할 줄 모릅니다만 전 지금 이렇게 하나하나...
네~~ 물론 잘하지는 못하지만 알려야 할 것은 알려야 하고 모르는 것도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왜 우리의 독립을 외국에 알리려 그 많은 투사들이 목숨받쳐 이나라를 지켜냈을까요
전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도 되기 싫고 귀찮다고 눈 감아버리기도 싫어졌습니다.
어떻게 널리널리 알릴까하다가 여기 톡톡에 첫글을 올립니다.
제품명 ; '제이온' 볼륨톡스 펩타이드 에센스 / '제이준' 볼륨톡스 펩타이드 에센스 등
물론 저만 이 제품이 안맞을 수도 있죠.
다른분들은 효과 보신 분들도 있을테고... 꼭 모든 분들이.. 또 님이 저처럼 문제가 있지만은 않을테지만 각자의 피부는 소중하니까...
그러나 이 회사의 직원? 아니 윗 분들? 임직원일까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고객을 상대하는 것이 또 상처받은 영혼을 달래는 방법에 불만이 있게 되었답니다. 윽박지르고 짓누르고 스스로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 (저 역시 포기하려했으니까요).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겁박과 협박, 강박으로 상대를 찍어 누르려 하는냐는 말이죠...
현재 작은 각질만 일어나고 있어 피부과 원장님께서 각질을 벗겨내면 안되고 눌러주어야 한다. 순분팩 매일해도 지나치지 않다하여 부지런히 하고 있답니다. 덕분에 알레르기 때문에 무서워서 피부관리 잘 안하던 저는 피부가 좋아진것 같지만요. 여자는 가꿔야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 상품평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 좀 여러모로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