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경기도까지 매일 아침저녁 출퇴근하고 있는 예비엄마예요!
저는 이제 12주차 엄마이지만 점점 허리와 배가 너무 아파 흔들리는 지하철에 서있기도 정말 버거워요..이게 엄마가 되는 고통인가봐요 ㅜㅜ 난생 처음 엄마라니 정말 이세상 모든 직장인 엄마분들 대단하게 느껴져요! 존경합니다 ㅜㅠ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강요아닌 부탁을 좀 드리려고 해요..
조금 기분 나쁘시더라도 정말 나쁜 뜻으로 여기에 적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저는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합니다.
지하철 칸마다 양쪽 임산부좌석 핑크좌석이 있어요
내 몸이 너무 피곤하면 비어있어도 앉게 되는 좌석인거 분명히 압니다. 저 같아도 충분히 그럴수있다고 생각돼요
그래도 혹시 저같은 임산부 분들이 핑크 뱃지를 들고 그 앞에서 선다면 비켜주시면 정말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일 끝나고 정말 힘드신거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같은 직장인이니까요 ㅠㅠ
하지만 그 서있는 잠깐의 시간동안도 임산부는 조금 힘이 들고 벅찹니다
무조건 비워두는건 차마 부탁 못 드리지만,
혹여나 임산부가 앞에 서게 되면 양보해주세요 정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양보가 조금 더 아이를 쉽게 키울 수 있는 나라로 갈 수 있는 한걸음이 될것같아요
두서없이 급하게 쓴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하철임산부좌석
저는 이제 12주차 엄마이지만 점점 허리와 배가 너무 아파 흔들리는 지하철에 서있기도 정말 버거워요..이게 엄마가 되는 고통인가봐요 ㅜㅜ 난생 처음 엄마라니 정말 이세상 모든 직장인 엄마분들 대단하게 느껴져요! 존경합니다 ㅜㅠ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강요아닌 부탁을 좀 드리려고 해요..
조금 기분 나쁘시더라도 정말 나쁜 뜻으로 여기에 적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저는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합니다.
지하철 칸마다 양쪽 임산부좌석 핑크좌석이 있어요
내 몸이 너무 피곤하면 비어있어도 앉게 되는 좌석인거 분명히 압니다. 저 같아도 충분히 그럴수있다고 생각돼요
그래도 혹시 저같은 임산부 분들이 핑크 뱃지를 들고 그 앞에서 선다면 비켜주시면 정말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일 끝나고 정말 힘드신거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같은 직장인이니까요 ㅠㅠ
하지만 그 서있는 잠깐의 시간동안도 임산부는 조금 힘이 들고 벅찹니다
무조건 비워두는건 차마 부탁 못 드리지만,
혹여나 임산부가 앞에 서게 되면 양보해주세요 정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양보가 조금 더 아이를 쉽게 키울 수 있는 나라로 갈 수 있는 한걸음이 될것같아요
두서없이 급하게 쓴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2주차 임산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