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뒤 일할 사람 못구할 수도..

ㅇㅇ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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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부터 생산인력을 구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저출산·고령화로 2028년까지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260만 명 줄어들면서다. 특히 생산활동의 중추 역할을 할 중간 숙련도의 40대가 90만 명 가까이 감소하며, 고숙련 중심으로 직업이 재편되는 일자리 양극화 현상이 심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지난해 말 한국은행의 경고가 현실화하고 있는 셈이다.
고용노동부는 이런 내용의 ‘2018~2028 중장기 인력수급전망’을 발표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