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반을 만나면서 수십번을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걸 반복했어요. 셀 수 없을 만큼 정말 많이
처음에 몇번 헤어질 땐 정말 많이 울고 슬프고 미칠 것 같더라구요. 근데 사람 마음이 참 웃긴게 이게 반복되다보니 처음엔 무덤덤해지더라구요.
항상 한달 간격으로 다시 연락오는 상대방으로 인해 당연히 연락이 올 거라 생각하고 항상 헤어짐을 서로 받아들였는데 이게 이젠 무덤덤한게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더 힘드네요
이젠 다신 연락이 안 올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다른 사람을 이미 잘 만나고 있는 것 같고 그래서 더 힘드네요. 재회의 반복으로 인해서 이별을 받아들이기가 더욱더 힘들어졌어요.
재회하면 어차피 똑같은 이유로 헤어진단 말 정말 수백번은 들었어요 근데 그 당시엔 재회를 하지않는게 더 힘들 것 같아 어리석은 결과를 초래했네요
재회를 한번도 하지 않으신 분께는 절대 하지말란 말은 못하겠어요. 들리지도 않을뿐더러 지금 많이 힘드실거라는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아니까요.
근데 재회 한번이라도 해보신 분은 아실거에요 그후에 어떻게 될지.
물론 재회해서 결혼도 하시고 잘되신 분들도 많아요 근데 저는 그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더 힘드네요.
이젠 연락 다신 안 올거라고 이젠 다 끝났는데 왜 아직도 이러고 있는지 너무 한심하고 제 자신이 너무 싫네요. 상대 인스타와 지인들 인스타를 계속 뒤지면서 불안해하고 감정은 하루에 수백번 오르내리고 미친사람같아서 이젠 그만하고 싶어요.
염탐도 할 때까지 미친듯이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다들 자신의 그 모습에 지쳐 정신차리게 된다고.
근데 진짜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네요
이제 완전히 정리하고 헤어진걸 수용할 단계인가봐요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이 분위기가 너무 힘들게 하는데 이젠 받아들일때가 온 것 같아요.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재회와 이별을 수차례 반복했는데
약 2년 반을 만나면서 수십번을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걸 반복했어요. 셀 수 없을 만큼 정말 많이
처음에 몇번 헤어질 땐 정말 많이 울고 슬프고 미칠 것 같더라구요. 근데 사람 마음이 참 웃긴게 이게 반복되다보니 처음엔 무덤덤해지더라구요.
항상 한달 간격으로 다시 연락오는 상대방으로 인해 당연히 연락이 올 거라 생각하고 항상 헤어짐을 서로 받아들였는데 이게 이젠 무덤덤한게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더 힘드네요
이젠 다신 연락이 안 올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다른 사람을 이미 잘 만나고 있는 것 같고 그래서 더 힘드네요. 재회의 반복으로 인해서 이별을 받아들이기가 더욱더 힘들어졌어요.
재회하면 어차피 똑같은 이유로 헤어진단 말 정말 수백번은 들었어요 근데 그 당시엔 재회를 하지않는게 더 힘들 것 같아 어리석은 결과를 초래했네요
재회를 한번도 하지 않으신 분께는 절대 하지말란 말은 못하겠어요. 들리지도 않을뿐더러 지금 많이 힘드실거라는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아니까요.
근데 재회 한번이라도 해보신 분은 아실거에요 그후에 어떻게 될지.
물론 재회해서 결혼도 하시고 잘되신 분들도 많아요 근데 저는 그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더 힘드네요.
이젠 연락 다신 안 올거라고 이젠 다 끝났는데 왜 아직도 이러고 있는지 너무 한심하고 제 자신이 너무 싫네요. 상대 인스타와 지인들 인스타를 계속 뒤지면서 불안해하고 감정은 하루에 수백번 오르내리고 미친사람같아서 이젠 그만하고 싶어요.
염탐도 할 때까지 미친듯이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다들 자신의 그 모습에 지쳐 정신차리게 된다고.
근데 진짜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네요
이제 완전히 정리하고 헤어진걸 수용할 단계인가봐요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이 분위기가 너무 힘들게 하는데 이젠 받아들일때가 온 것 같아요.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그냥 이젠 마음의 한계를 느껴서 풀고싶어 이렇게 글이라도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