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연애를 하면서 최근 정말 크나큰 중절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상의하에 이루어졌죠... 그치만 여자친구는 시간이갈수록 저에게 원망, 그리고 마음이 식었다고 합니다 저는 너무사랑하고 여자친구에게 너무나 미안해서 붙잡았지만 잡히지 않네요.. 정말 그 죄책감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1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그치만 여자친구는 시간이갈수록 저에게 원망, 그리고 마음이 식었다고 합니다 저는 너무사랑하고 여자친구에게 너무나 미안해서 붙잡았지만 잡히지 않네요.. 정말 그 죄책감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