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육아를 하니 알겠더군요.
그래서 힘드니 바람이라도 쐬고 나오려니 오히려 배려안하는 부모들때문에 피해를 본적이 더 많아요
심지어 길가다 담배피는 젊은 청년들 애기보면 휙 돌아요 조금이라도 냄새 안가게 하려고 ..
오히려 애기데리고 나온 애아빠들이 아예 대놓고 연기 뿜는데 (우리애도 맡는거 너네애라고 내가피하겠냐?) 이런느낌으로 담배를 피면서 느꼈어요
부모가되어도 다 같은 부모가 아니구나
내가 이 식당에서 아기때문에 더럽혀지는거, 시끄러워지는걸 최소한으로 줄여야 다른 부모가 또와서도 편하게 식사하고 가겠지? 라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저 편하자고 아닌사람들이 더많구요
아무튼 천천히 댓글 다읽고
맘충이라는 단어 빼고, 부모. 비정상부모로 바꿧어요 .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읽어서 쓸모가 있나? 싶지만
그 단어로 인상을 쓰이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제글에 공감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제글에 재수없음?이 느껴졌다면 제가 말쏨씨가 많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애가 없으신분, 애릉 다키워내시분 , 현재 육아하시는분,,
세상에 비정상적인 행동이 뇌에 더 많이 박히겠지만 정말 일부이고 열심히 육아하고 아기키우는 사람들이 더더많아요~^^
저 조동 모임 10명인데 10명 다 가방에 똥기저귀 챙길비니루 챙겨가고 어딜가도 항상 자리를뜰때 10이면 10 다 뒷정리 최대한으로 하고 나올정도로 정상부모들이 더많아요 애울면 다같이 달려들어 달래고 대신안아주고 등등 노력합니다..
어딜가도 비정상은 정말 소수이니 애기안고 어디 들어오면 아직 피해상황이 발생하지않았는데도 막 눈치주고 그러지는 말아주세요~
다시한번 제글이 톡선에 올라 특정 단어로 많은분들께 기분을 상하기 해서 죄송합니다~!
((((추가합니다~1)))
오해하지마세요
애있는 집은 나갈라면 무조건 눈치보며 나가야한다는 말이아니에요~ 왜눈치봐요?? 내돈내고, 내시간쓰고 내 에너지써가며 먹고 보고 즐기면됩니다 !!!
다만, 아이로인해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 최대한 줄이며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원래 그렇게 남에게 피해주고 살았으면서 애내세워 정당화 시키지마란말입니다..
그전까지는 애 키워보지 않아서 비상식적인 행동을 그저 당황스럽게만 봐왔고, 애키우면 저 상황이 이해가 될거라는말 나도 저렇게 할거라는 말이 참 오랫동안 머리에 박혔나봅니다;; 키워보니 알겠더군요.. 상식적으로만 행동하면 되는것을....
눈치보지 마세요!!! 기죽지 마세요!!!! 누가 집에만 박혀있으래요????
저요?? 아가씨때처럼, 애없을때 처럼 행동합니다. 나가는거좋아하고 카페좋아하고 바람쐬는거 좋아하고 등등등 다해요
남에게 피해안주고, 뭐 흘리면 닦고요, 소리 크게안내고요, 애가 있어서 애가 소리내고 뭐할라치면 바로 제제합니다 뜨거운 커피를 좋아해서 아기다칠까봐 특히 아기에게 집중하기도하고요, 애가잘 안우는 아기고 혼자 잘노는 아기인것도 있지만 절대 방관, 방치는 안해요 아기랑 대호ㅏ도 아기 얼굴옆에서 말하고요 . 대긴 애데리고 독서테이블(?) 요새 새로나온카페들은 개인책상테이블카페가 있더라구요?? 그런덴 룸이 있지않은이상 아예 안가고요,
개념녀 소리? 필요없어요~~~ 그런소리 듣는다고 돈이들어오나요 뭐가좋나요?? 그저 그때 그 엄마들.. 너도 애키워봐 하며 자기 행동을 합리호ㅏ 시키던 언니들이 떠올라서 쓴 글입니다 ㅎㅎ
싸움붙이려 한거 아니고, 헐뜯을 대상을 만드려던것도 아닙니다
굳이 집자면
원래 그렇게 살아왔으면서 잘못된 행동을 애키우다 보니 이렇게 됐다며, 본인 잘못 인정안하고, 아기키우면 누구나 다그렇다고 애기있는 부모들을 묶어서 합리화시키는 사람들을 비난한 글입니다..
제가 모든부모들을 (비정상부모)로 묶었다고요?? 노노 전 그런사람들하고 묶이고 엮이는거 싫어요!! 오히려 그런사람들이 (쟤도 애있네? 오 예 내편 쟤 애도 더럽히겠지??) 이렇게 모든 애엄마들이 다 피해주고산다고 묶던데요??
댓글 다는 못읽었지만
최근 댓글에 (2년만 더 키워봐) 라는 댓글요 ㅎㅎ 제 글이웃기나요?? 이제 얼마안키워서 그저 웃기나요?? 하하 저도 님댓글이 웃겨요 2년더 키우면 생각이 바뀌나요? 행동이 바뀌나요? 아니면 모든 엄마들이 애가 점점 클수록 '비정상부모'가 되어간다 이말이 하고싶나요??
무튼,, 넹ㅋㅋ저 판자주는 안하는데 2년 지나고도 제가 생각나면 연결해서쓸게요 ㅋㅋㅋ
근데요 2년뒤에는 당연하지 않은 행동들이 당연하게 이해가 되나요?? 님은 그랬나 봅니다
어쩔수없다는건 핑계입니다ㅎㅎ
2년뒤 애 목소리가 더 커지고 뛰어다니면 달라져요?? 네, 남에게 피해주는 횟수와 수준이 달라지겠네요 제가 신경쓰고 집중해야하는 수준이 달라지겠네요
그때되면 부모인 제가 힘들고 지쳐서 남에기 피해를 주든 소리를 꽥 지르든 영상을 저 건너방까지 들리게 트는그런사람이 되어있길 바라시는가 봅니다~^^
그리고요, 백프로 통제요?? 아니 세상에 누가~!!! 자기 자식을 백프로 통제하며 키우나요??
아기일때 부모가 해줘야할때 미성숙할때 아이를 책임지고 키워내고, 바른인성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려주는게 부모지 백프로 통제하며키우는게 부모는 아닙니다.
침뱉는게 잘못된거다 더러운거다 불쾌한거도 혐오스럽다는걸 성장하면서 알려주고 키워야죠 그게부모역할이지
하루종일 붙어서 통제하라는게 입에서 나온 방구에요?ㅋㅋ 나가서 잘못된행동하면 비판받고, 욕먹겠죠... 어느 성장 이후는 제 소관을 벗어났고 큰 이후기때문에 어떻게 자랐느냐로 갈리겠네요;;
암튼
애엄마되어봐 너도 나 이해할걸?? 너도 나처럼 될걸?? 해서 부모가 되어보니 더 노이해 입니다 2년뒤? 더더더 뛰어다니는애 노이해 할거같아요
특히 식당 뛰는애?? 불판이랑 부딪히는 상상만해도 절대 못뛰게 할거같은데?? 방금나온 파스타에도 화상 입는거 아시죠??? 그거 방치맞죠?? 암묵적 방관 학대인가요??
저보다 앞선 선배부모님들
신생아때, 돌지나고, 어린이집, 등등 커가면 더힘들죠?? 열심히 육아하고 아기 키워내시는 분들 여기도 많이 계시죠?
저도 아마 그 시기를 지나 힘겹고 고되고 억울한일도 생길거구요 대충 대충 살고싶기도 하고,, 그렇겠죠 그런날이 불쑥불쑥 오겠죠 ...그렇다고 애있으니 봐줘라?? 라며 합리화시키고싶진 않네요
그런 힘듦을 아무도모르는 남과 나눌생각없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그럴겁니다 저와 비슷하겠죠.
애니까 참아 애소리니까괜찮아 애똥이니까 괜찮아 애니까 애니까 그렇게 핑계로 남에게 피해주지말자구요 ... 합리화시키지 말자구요... 모든부모가 그렇다는게아니고, 그 특정! 일부분인데 엄청난 파급력을 가진 일부 부모들로 인해 창피하고 억울했던 순간이 떠올라 쓴글입니다.
+추추추추가)))역시 정상부모. 비정상부모). 확실히 나뉘네요
(((((추가합니다2))))
톡선에 올라올줄 모르고 그냥 끄적인건데 톡이되서 놀람을 못감추고 추가글까지 썼네요;;
사실 육아하시는분들 모두 힘든게 더 보이고 안쓰러움이 더 크고 그렇습니다
저도 육아를 하니 알겠더군요.
그래서 힘드니 바람이라도 쐬고 나오려니 오히려 배려안하는 부모들때문에 피해를 본적이 더 많아요
심지어 길가다 담배피는 젊은 청년들 애기보면 휙 돌아요 조금이라도 냄새 안가게 하려고 ..
오히려 애기데리고 나온 애아빠들이 아예 대놓고 연기 뿜는데 (우리애도 맡는거 너네애라고 내가피하겠냐?) 이런느낌으로 담배를 피면서 느꼈어요
부모가되어도 다 같은 부모가 아니구나
내가 이 식당에서 아기때문에 더럽혀지는거, 시끄러워지는걸 최소한으로 줄여야 다른 부모가 또와서도 편하게 식사하고 가겠지? 라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저 편하자고 아닌사람들이 더많구요
아무튼 천천히 댓글 다읽고
맘충이라는 단어 빼고, 부모. 비정상부모로 바꿧어요 .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읽어서 쓸모가 있나? 싶지만
그 단어로 인상을 쓰이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제글에 공감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제글에 재수없음?이 느껴졌다면 제가 말쏨씨가 많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애가 없으신분, 애릉 다키워내시분 , 현재 육아하시는분,,
세상에 비정상적인 행동이 뇌에 더 많이 박히겠지만 정말 일부이고 열심히 육아하고 아기키우는 사람들이 더더많아요~^^
저 조동 모임 10명인데 10명 다 가방에 똥기저귀 챙길비니루 챙겨가고 어딜가도 항상 자리를뜰때 10이면 10 다 뒷정리 최대한으로 하고 나올정도로 정상부모들이 더많아요 애울면 다같이 달려들어 달래고 대신안아주고 등등 노력합니다..
어딜가도 비정상은 정말 소수이니 애기안고 어디 들어오면 아직 피해상황이 발생하지않았는데도 막 눈치주고 그러지는 말아주세요~
다시한번 제글이 톡선에 올라 특정 단어로 많은분들께 기분을 상하기 해서 죄송합니다~!
((((추가합니다~1)))
오해하지마세요
애있는 집은 나갈라면 무조건 눈치보며 나가야한다는 말이아니에요~ 왜눈치봐요?? 내돈내고, 내시간쓰고 내 에너지써가며 먹고 보고 즐기면됩니다 !!!
다만, 아이로인해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 최대한 줄이며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원래 그렇게 남에게 피해주고 살았으면서 애내세워 정당화 시키지마란말입니다..
그전까지는 애 키워보지 않아서 비상식적인 행동을 그저 당황스럽게만 봐왔고, 애키우면 저 상황이 이해가 될거라는말 나도 저렇게 할거라는 말이 참 오랫동안 머리에 박혔나봅니다;; 키워보니 알겠더군요.. 상식적으로만 행동하면 되는것을....
눈치보지 마세요!!! 기죽지 마세요!!!! 누가 집에만 박혀있으래요????
저요?? 아가씨때처럼, 애없을때 처럼 행동합니다. 나가는거좋아하고 카페좋아하고 바람쐬는거 좋아하고 등등등 다해요
남에게 피해안주고, 뭐 흘리면 닦고요, 소리 크게안내고요, 애가 있어서 애가 소리내고 뭐할라치면 바로 제제합니다 뜨거운 커피를 좋아해서 아기다칠까봐 특히 아기에게 집중하기도하고요, 애가잘 안우는 아기고 혼자 잘노는 아기인것도 있지만 절대 방관, 방치는 안해요 아기랑 대호ㅏ도 아기 얼굴옆에서 말하고요 . 대긴 애데리고 독서테이블(?) 요새 새로나온카페들은 개인책상테이블카페가 있더라구요?? 그런덴 룸이 있지않은이상 아예 안가고요,
개념녀 소리? 필요없어요~~~ 그런소리 듣는다고 돈이들어오나요 뭐가좋나요?? 그저 그때 그 엄마들.. 너도 애키워봐 하며 자기 행동을 합리호ㅏ 시키던 언니들이 떠올라서 쓴 글입니다 ㅎㅎ
싸움붙이려 한거 아니고, 헐뜯을 대상을 만드려던것도 아닙니다
굳이 집자면
원래 그렇게 살아왔으면서 잘못된 행동을 애키우다 보니 이렇게 됐다며, 본인 잘못 인정안하고, 아기키우면 누구나 다그렇다고 애기있는 부모들을 묶어서 합리화시키는 사람들을 비난한 글입니다..
제가 모든부모들을 (비정상부모)로 묶었다고요?? 노노 전 그런사람들하고 묶이고 엮이는거 싫어요!! 오히려 그런사람들이 (쟤도 애있네? 오 예 내편 쟤 애도 더럽히겠지??) 이렇게 모든 애엄마들이 다 피해주고산다고 묶던데요??
댓글 다는 못읽었지만
최근 댓글에 (2년만 더 키워봐) 라는 댓글요 ㅎㅎ 제 글이웃기나요?? 이제 얼마안키워서 그저 웃기나요?? 하하 저도 님댓글이 웃겨요 2년더 키우면 생각이 바뀌나요? 행동이 바뀌나요? 아니면 모든 엄마들이 애가 점점 클수록 '비정상부모'가 되어간다 이말이 하고싶나요??
무튼,, 넹ㅋㅋ저 판자주는 안하는데 2년 지나고도 제가 생각나면 연결해서쓸게요 ㅋㅋㅋ
근데요 2년뒤에는 당연하지 않은 행동들이 당연하게 이해가 되나요?? 님은 그랬나 봅니다
어쩔수없다는건 핑계입니다ㅎㅎ
2년뒤 애 목소리가 더 커지고 뛰어다니면 달라져요?? 네, 남에게 피해주는 횟수와 수준이 달라지겠네요 제가 신경쓰고 집중해야하는 수준이 달라지겠네요
그때되면 부모인 제가 힘들고 지쳐서 남에기 피해를 주든 소리를 꽥 지르든 영상을 저 건너방까지 들리게 트는그런사람이 되어있길 바라시는가 봅니다~^^
그리고요, 백프로 통제요?? 아니 세상에 누가~!!! 자기 자식을 백프로 통제하며 키우나요??
아기일때 부모가 해줘야할때 미성숙할때 아이를 책임지고 키워내고, 바른인성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려주는게 부모지 백프로 통제하며키우는게 부모는 아닙니다.
침뱉는게 잘못된거다 더러운거다 불쾌한거도 혐오스럽다는걸 성장하면서 알려주고 키워야죠 그게부모역할이지
하루종일 붙어서 통제하라는게 입에서 나온 방구에요?ㅋㅋ 나가서 잘못된행동하면 비판받고, 욕먹겠죠... 어느 성장 이후는 제 소관을 벗어났고 큰 이후기때문에 어떻게 자랐느냐로 갈리겠네요;;
암튼
애엄마되어봐 너도 나 이해할걸?? 너도 나처럼 될걸?? 해서 부모가 되어보니 더 노이해 입니다 2년뒤? 더더더 뛰어다니는애 노이해 할거같아요
특히 식당 뛰는애?? 불판이랑 부딪히는 상상만해도 절대 못뛰게 할거같은데?? 방금나온 파스타에도 화상 입는거 아시죠??? 그거 방치맞죠?? 암묵적 방관 학대인가요??
저보다 앞선 선배부모님들
신생아때, 돌지나고, 어린이집, 등등 커가면 더힘들죠?? 열심히 육아하고 아기 키워내시는 분들 여기도 많이 계시죠?
저도 아마 그 시기를 지나 힘겹고 고되고 억울한일도 생길거구요 대충 대충 살고싶기도 하고,, 그렇겠죠 그런날이 불쑥불쑥 오겠죠 ...그렇다고 애있으니 봐줘라?? 라며 합리화시키고싶진 않네요
그런 힘듦을 아무도모르는 남과 나눌생각없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그럴겁니다 저와 비슷하겠죠.
애니까 참아 애소리니까괜찮아 애똥이니까 괜찮아 애니까 애니까 그렇게 핑계로 남에게 피해주지말자구요 ... 합리화시키지 말자구요... 모든부모가 그렇다는게아니고, 그 특정! 일부분인데 엄청난 파급력을 가진 일부 부모들로 인해 창피하고 억울했던 순간이 떠올라 쓴글입니다.
~~~~~~~~~~+++++++++~~~~~~~~~~~~
~+~+~+~+~+~+~+~+%+%+%+%+%+%
애를 키워보면 안다는 사람들????
네 맞아요 애를 키워보니
그행동이 옳은건지
잘못된건지 확실히 알겠습니다
애가 우는거요?? 애는 울수있죠
예예
울어라 뻗어라 내놓는 애엄마가 잘못된거 맞습니다
애가 식당에서 컵이고, 수저고 휴지고 뜯고 던지고 한거요???
애는 무조건 눈에 보이는거 뜯고 던지고 하더라구요 상황은 역시나 애키우니 알겠지만
부모가 되니 그걸 인지하고 미리 애장난감 챙겨갑니다 소리안나는거치발기.실리콘. 소리나는사운드 등등
그리고 애키워보니 알겠더군요 일단 식당이든 카페든 가면 애가 못잡게 애가 못하게 다 애 반대쪽으로 치워두고
가둬놓고 노력해야한다는 걸요
애키워봐라 이게되나?? 라는 비정상부모들 부탁해요!!! 제발 모르겠지?? 하고 테이블 밑에 기저귀버리지마세요 진짜창피해요
님들때문에 진짜 애 열심히 잘키우는 정상부모님들 제대로 치우고나오는데도 옆테이블 옆옆테이블 눈에 불키고 봅니다 저 애엄마는 비정상짓을 할까안할까 ... 참나
애키워보니 알겠더군요 내애 욕먹이기 싫어서라도
내돈쓰고 내 에너지쓰고
진짜 그럴자신 없으면 나오면 안됩니다
전 나오니 좀 숨통트이고 살거같아요
대신 집에서보다 몇배 이상은 아이에게 집중하고
아이가 사고치나 남에기 피해주나 신경은 쓰지만요
나오는 자체가 좋기에 감수합니다
나와서 애니까 봐줘라
애를 안키워봐서 그렇지 그런 얼토당토 않는 소리는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애 키워보니 확실히 알겠네요
내가 밥 덜먹고 애챙겨야한다는걸요
그게싫으면 안나오면 됩니다..
애는 죄가없어요 그 부모가죄지 그러니 비정상(충) 소리듣죠
애는 죄가없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애부모보다 부모행동과 애얼굴이 더 기억에 남고 욕을하죠 내애 욕먹이기 싫으면 제발
나와서 행동점 똑바로 하세요
이제곧 시할머니 생신 모임인데 작년이 또생각나네요
룸을 잡았는디 형님 딸애가 수저통 거기있는 통 모두 네개를 다 들고 물고빨고
형님이 그걸 다시 수저통에 넣더라구요 휴지는 죄다뽑아서 날리고잇고 고기판에 몇개 타기도하고 ;;;; 기저귀는 심지어똥기저귀 구석에 숨기고 역겨워서 밥도못먹엇네요
놀래서 형님 그거 그래두되여?? 했더니 아무도 모르니 괜찮아~ 애키워보면 이렇게 돼 ^^ 하던 ㅎㅎ 애 안낳어봐서 모르지?? 라는 그눈빛 궁댕이몇대는 맞아야될거같은 시조카 얼굴.... 충격이라 애낳고 키우는 지금도 자주안만나요
애 잘키우는 저보고 극성이라 할까봐 극성이아니라 내가 정상인건데... 애가 지 사촌누나 하는거 배울까봐 ... 특히 소리지르는걸 놀이로 알아요 남이 째려보면 귀여워서 본다고 이모안녕~^^ 하고 가르치는 부모들이라 못만나는데
이번엔 또 어떤 비정상짓을할지...
이젠 말해줘야겠네요 전 애키워보니 절대 그짓 못하겠네요 하고 ...
비정상부모들... 제발 배려라는걸 알고 삽시다..
개념맘??? 개념맘 단어도 별로에요 당연한일. 당연히 남 피해안주고 사는게 왜 개념맘이라는 말을 하나요;;;
암튼 애키워보면 안다 ... 소리 확실히 느끼네요 비정상부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