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는데 옆에 있는데 마음 속에서 필터링 없이 무심코 "아...OO 보고싶다" 해본 분들 있나요? 제가 그렇게 말하고 너무 놀랐던 적이 있었어요ㅎㅎ 벌써 다음주면 1년이네요. 그 때가 크리스마스였거든요. 언제쯤 문득문득 생각나는 추억이 덤덤해질까요? 21
같이 있는데 보고싶다고 말해본 사람?
제가 그렇게 말하고 너무 놀랐던 적이 있었어요ㅎㅎ
벌써 다음주면 1년이네요. 그 때가 크리스마스였거든요.
언제쯤 문득문득 생각나는 추억이 덤덤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