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저포함 4명의 친구무리가 있습니다.
편의상 친구들을 a,b,c,라고 하겠습니다.
친구 a,b,c 는 서로 같은 중학교를 나와서 중학교때부터 오랜친구관계였습니다.
저는 위친구들과 중학교는 다르지만 a와 b랑 같은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친해지게 되었고 그중에서 a랑은 정말 많이 친해졌습니다.
고등학교 입학을 하게되었는데 a,b,c와 같은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서 그때부터 항상 넷이 어울려다니고 매일 붙어다녔습니다.
(a가 혼자인 저를 b,c를 소개시켜주면서 많이 챙겨주었습니다, b,c입장에서는 일방적인 a의소개로 저랑 친해진상황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점점 서로다같이 친해지고 잘 어울려왔습니다)
무리중에서도 넷이 다같이 친하기도 했지만 상황에 따라서 저랑 a랑 밥을먹기도 하고, b랑c랑 어울릴때도 있고, 저,a,b, 어울릴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저희는 그때마다 서로한테 비밀이 없었고, 단톡에 오늘 뭐할건데 시간돼는사람? 물어봐서 돼는사람은 어울리고 안돼는 사람은 다음에 끼고 이렇게 지내다 보니 누가 누구랑 더 많은 시간을 보내도 질투라는 감정을 느낀적이 없이 서로 잘 지내왔어요
그렇게 3년내내 친하게 잘지내왔는데..최근들어 이친구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낍니다...이게 대놓고 소외를 시키는것은 아닌데
최근들어 저한테 말을 안하고 자기들끼리 약속잡고 밥먹고 놀러가는거에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다른친구가 우연히 보고 알려주더라고요 소외감을 느낄 행동을 대놓고 한게 아니라 남을 통해서 듣게 되다보니 저조차도 서운함을 티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자기들끼리 있는 시간조차도 a,b,c 서로 각자 싫은 내색도 안하고 정말 아무렇지 않게 잘챙겨주고 연락합니다. 그중에서 a는 제가 정말 많이 믿는 친구인데 그친구도 저보다는 b,c와는 오래되었지만 저랑 급속도로 친해지고 서로 둘도 없는 사이가 되었는데..a의 성격상 저한테 비밀없이 다말하고 모든걸 오픈하는데 그친구가 저한테 비밀을 만들고 항상 우리넷이 함께 해왔던 일들을 어느순간 저하고만 따로 약속을 잡을려고 하고 a,b,c셋이 어울리려고 합니다
저빼고 나머지 세친구들은 원래 저를 알기전 중학교때부터 친구이다 보니 셋이 어울리는 부분도 충분히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갹자 무리중에서도 제일 마음가고 의지하는 친구가 서로 다를테니까요
하지만 제가 서운한 부분은 저한테는 오늘은 a,b,c랑 밥먹기로 했어라고 말한마디 해주면 다이해하는데 지금까지 서로 그래왔고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정말 티를 하나도 안내고 자기들끼리 여행가고 어울려다니는걸 제가 우연히 알았을때
이런상황에서 섭섭함을 느끼는 제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그렇다고 이친구들이 거짓말을 하는거는 아니에요 그냥 말을 안한것뿐이에요
예를들면 자기들끼리 같이 먹는다는 말만 안할뿐, 지금 떡볶이 먹고 있다면서 연락은 계속해요 저는 그상황에서 누구랑 먹냐고 물어볼수있지만 직접적으로 그 사실이 확인될까봐 스스로 불안해서 상황을 피하고 있습니다 친구들 입장에서는 니가 안물어봐서 말안했어 라고 말할수있는 상황을 제 스스로 만들고 있는거 같기도 해요
항상 모든상황을 공유하고 오픈하며 지내왔던 사이였는데 어느새부턴가 제가 그무리에서 제외된거같은 느낌이 자꾸 자책을 하게만듭니다 이게 대놓고 일어나는 일들이면 서로 말을하고 풀고 하겠는데 친구들 각자는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소외감을 안느끼게 해줍니다.. 저런상황을 다른친구한테 안들어서 제가 몰랐다면 겉보기에 아무문제없는...그런사이죠 (개개인은 아무문제 없지만 넷이 다같이 어울리는 무리는 끝난거같은 상황이에요)
상황적으로 보면 원래 친했던 a,b,c 사이에 제가 뒤늦게 껴서 친해져 항상 넷이서 함께해왔고 3년이지난후 갑자기 저모르게 a,b,c, 세친구들끼리 다시 뭉쳐다니는상황이다 보니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간거라 받아들일수도 있어요
무엇이문제인건가요
저를 중심으로 안어울리니 제가 섭섭함을 느끼는건가요..?
나 혼자서 소외감을 느끼지만 않으면 아무 문제 없을텐데 그냥 꾹 참고 모른척 지내면 될까요?
아니면 정말 친구들이 제가 싫은데 앞에서 내색을 안하는건가요?
아니면 저를 배려해서 서운해 할까봐 말을 안한건데 저혼자서 오바해서 상처를 받는걸까요
넷이서 잘다니다가 셋이서만 따로 어울리고 저랑은 개인적으로 보려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인간관계가 너무 어렵네요 어떡해야할지..
4명무리중에서 저빼고 놀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저포함 4명의 친구무리가 있습니다.
편의상 친구들을 a,b,c,라고 하겠습니다.
친구 a,b,c 는 서로 같은 중학교를 나와서 중학교때부터 오랜친구관계였습니다.
저는 위친구들과 중학교는 다르지만 a와 b랑 같은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친해지게 되었고 그중에서 a랑은 정말 많이 친해졌습니다.
고등학교 입학을 하게되었는데 a,b,c와 같은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서 그때부터 항상 넷이 어울려다니고 매일 붙어다녔습니다.
(a가 혼자인 저를 b,c를 소개시켜주면서 많이 챙겨주었습니다, b,c입장에서는 일방적인 a의소개로 저랑 친해진상황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점점 서로다같이 친해지고 잘 어울려왔습니다)
무리중에서도 넷이 다같이 친하기도 했지만 상황에 따라서 저랑 a랑 밥을먹기도 하고, b랑c랑 어울릴때도 있고, 저,a,b, 어울릴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저희는 그때마다 서로한테 비밀이 없었고, 단톡에 오늘 뭐할건데 시간돼는사람? 물어봐서 돼는사람은 어울리고 안돼는 사람은 다음에 끼고 이렇게 지내다 보니 누가 누구랑 더 많은 시간을 보내도 질투라는 감정을 느낀적이 없이 서로 잘 지내왔어요
그렇게 3년내내 친하게 잘지내왔는데..최근들어 이친구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낍니다...이게 대놓고 소외를 시키는것은 아닌데
최근들어 저한테 말을 안하고 자기들끼리 약속잡고 밥먹고 놀러가는거에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다른친구가 우연히 보고 알려주더라고요 소외감을 느낄 행동을 대놓고 한게 아니라 남을 통해서 듣게 되다보니 저조차도 서운함을 티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자기들끼리 있는 시간조차도 a,b,c 서로 각자 싫은 내색도 안하고 정말 아무렇지 않게 잘챙겨주고 연락합니다. 그중에서 a는 제가 정말 많이 믿는 친구인데 그친구도 저보다는 b,c와는 오래되었지만 저랑 급속도로 친해지고 서로 둘도 없는 사이가 되었는데..a의 성격상 저한테 비밀없이 다말하고 모든걸 오픈하는데 그친구가 저한테 비밀을 만들고 항상 우리넷이 함께 해왔던 일들을 어느순간 저하고만 따로 약속을 잡을려고 하고 a,b,c셋이 어울리려고 합니다
저빼고 나머지 세친구들은 원래 저를 알기전 중학교때부터 친구이다 보니 셋이 어울리는 부분도 충분히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갹자 무리중에서도 제일 마음가고 의지하는 친구가 서로 다를테니까요
하지만 제가 서운한 부분은 저한테는 오늘은 a,b,c랑 밥먹기로 했어라고 말한마디 해주면 다이해하는데 지금까지 서로 그래왔고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정말 티를 하나도 안내고 자기들끼리 여행가고 어울려다니는걸 제가 우연히 알았을때
이런상황에서 섭섭함을 느끼는 제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그렇다고 이친구들이 거짓말을 하는거는 아니에요 그냥 말을 안한것뿐이에요
예를들면 자기들끼리 같이 먹는다는 말만 안할뿐, 지금 떡볶이 먹고 있다면서 연락은 계속해요 저는 그상황에서 누구랑 먹냐고 물어볼수있지만 직접적으로 그 사실이 확인될까봐 스스로 불안해서 상황을 피하고 있습니다 친구들 입장에서는 니가 안물어봐서 말안했어 라고 말할수있는 상황을 제 스스로 만들고 있는거 같기도 해요
항상 모든상황을 공유하고 오픈하며 지내왔던 사이였는데 어느새부턴가 제가 그무리에서 제외된거같은 느낌이 자꾸 자책을 하게만듭니다 이게 대놓고 일어나는 일들이면 서로 말을하고 풀고 하겠는데 친구들 각자는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소외감을 안느끼게 해줍니다.. 저런상황을 다른친구한테 안들어서 제가 몰랐다면 겉보기에 아무문제없는...그런사이죠 (개개인은 아무문제 없지만 넷이 다같이 어울리는 무리는 끝난거같은 상황이에요)
상황적으로 보면 원래 친했던 a,b,c 사이에 제가 뒤늦게 껴서 친해져 항상 넷이서 함께해왔고 3년이지난후 갑자기 저모르게 a,b,c, 세친구들끼리 다시 뭉쳐다니는상황이다 보니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간거라 받아들일수도 있어요
무엇이문제인건가요
저를 중심으로 안어울리니 제가 섭섭함을 느끼는건가요..?
나 혼자서 소외감을 느끼지만 않으면 아무 문제 없을텐데 그냥 꾹 참고 모른척 지내면 될까요?
아니면 정말 친구들이 제가 싫은데 앞에서 내색을 안하는건가요?
아니면 저를 배려해서 서운해 할까봐 말을 안한건데 저혼자서 오바해서 상처를 받는걸까요
넷이서 잘다니다가 셋이서만 따로 어울리고 저랑은 개인적으로 보려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인간관계가 너무 어렵네요 어떡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