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고, 어쩔 땐 밉고 화도 나고, 질투도 나고, 오빠만 보면 세상 전부 다가진 사람처럼 행복할때도 있었고, 내 아들처럼 챙겨주고 싶을때도 있었고, 내가 동생이었지만 슈퍼우먼이 되어서 지켜주고 싶었고 늘 평생 옆에서 같은 편이 되어주며 위로해주고 보듬어주며 함께하고 싶었던 사람이라 이것말고도 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느꼈는데 그래서 그런가 헤어진지 한참이 됐는데도 너무 보고싶네 오빠.151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해준 사람
사랑하고,
어쩔 땐 밉고
화도 나고,
질투도 나고,
오빠만 보면 세상 전부 다가진 사람처럼 행복할때도 있었고,
내 아들처럼 챙겨주고 싶을때도 있었고,
내가 동생이었지만 슈퍼우먼이 되어서 지켜주고 싶었고
늘 평생 옆에서 같은 편이 되어주며 위로해주고
보듬어주며 함께하고 싶었던 사람이라
이것말고도 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느꼈는데
그래서 그런가
헤어진지 한참이 됐는데도
너무 보고싶네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