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심슨의 스트레스 살

냥냥200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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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심슨의 스트레스 살   사랑과 자신의 음악에서 모두 실패해서인지 제시카 심슨(32)의 스트레스 살이 점점 더 늘고 있다. 임신 중인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떠올릴 정도다.

‘스타’지가 심슨의 2004년 12월 비키니 차림의 사진(오른쪽)과 지난 4일의 외출 모습을 비교하면서 무려 9㎏이 늘어났음을 지적했다. 전문가에 의하면 사람들은 기분이 우울할 때 기분 전환을 위해 음식을 이용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심슨은 전 남편 닉 라셰이를 바네사 밀리노에게 빼앗겼고 그 후 사귄 코미디안 데인 쿡과도 헤어졌다. 설상가상으로 친 동생 애슐리 심슨이 10개월 간 자신의 남자 친구였던 기타리스트 브랙스톤 올리타와 만나고 있다.

더 치명적인 상처는 음악에서의 실패이다. 라셰이와의 이혼 후 첫 앨범 <왓스 레프트 오브 미(what’s left of me)>는 나오자 마자 빌보드 차트 2위에 오르며 성공을 거두었는데 심슨의 싱글인 <어 퍼블릭 어페어(a public affair)>는 겨우 39위에 머무르고 말았다.

장윤호 기자

중앙 엔터테인먼트&스포츠(j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