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배원이었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누구보다도 열정을 다해 일했습니다. 배달 중 사고가 났고, 치료가 길어진다는 이유로 파면(직권면직)을 당했습니다. 억울하여 소송(행정소송)을 하였고, 승소하였습니다.하지만 다친 부위가 많아 일하지 못해 결국 퇴직을 하였습니다.목에 핀을 4개를 삽입하고 허리엔 6개의 핀을 영구삽입하였습니다.일반보험회사에서는 65%의 사고기여도를 책정하여 장해급부금을 지급하였습니다.그러나 우체국(친정)에서는 보험금을 한 푼도 주지 않았습니다.그 이유는 퇴행성이고 사고기여도가 0%라고 우기고 있습니다.이것이 우체국의 현실입니다.올해만 집배원이 12명이 사망하였습니다.죽지 못하고 장애인이 된 집배원한테 하는 행위는 너무 가혹합니다.정부는 언제까지 이러한 상황을 계속 뒷짐만 지고 있으면 “죽음의 행렬”은 멈출 수 없고저 같은 장애인은 계속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우체국직원들은 그들의 환경이지만 그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이런 상황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심정에서 글월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여러분의 관심과 사랑만이 이 상황을 구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이제는 불행한 일이 우체국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동참해 주십시오.이에 대한 입증은 방송의 기자가 양측을 교차확인 후 방영되었습니다.여러분의 YTN 기사의 추천과 댓글이 저를 살릴 수 있고,전국의 모든 집배원의 환경을 바꿀 수 있습니다.관심을 두시고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1376796 네이버 기사링크입니다. 염치없지만 기사에 댓글과 기사추천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52
어느 집배원의 최후
저는 집배원이었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누구보다도 열정을 다해 일했습니다.
배달 중 사고가 났고, 치료가 길어진다는 이유로 파면(직권면직)을 당했습니다.
억울하여 소송(행정소송)을 하였고, 승소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친 부위가 많아 일하지 못해 결국 퇴직을 하였습니다.
목에 핀을 4개를 삽입하고 허리엔 6개의 핀을 영구삽입하였습니다.
일반보험회사에서는 65%의 사고기여도를 책정하여 장해급부금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러나 우체국(친정)에서는 보험금을 한 푼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퇴행성이고 사고기여도가 0%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체국의 현실입니다.
올해만 집배원이 12명이 사망하였습니다.
죽지 못하고 장애인이 된 집배원한테 하는 행위는 너무 가혹합니다.
정부는 언제까지 이러한 상황을 계속 뒷짐만 지고 있으면 “죽음의 행렬”은 멈출 수 없고
저 같은 장애인은 계속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우체국직원들은 그들의 환경이지만 그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심정에서 글월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만이 이 상황을 구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불행한 일이 우체국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동참해 주십시오.
이에 대한 입증은 방송의 기자가 양측을 교차확인 후 방영되었습니다.
여러분의 YTN 기사의 추천과 댓글이 저를 살릴 수 있고,
전국의 모든 집배원의 환경을 바꿀 수 있습니다.
관심을 두시고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1376796
네이버 기사링크입니다. 염치없지만 기사에 댓글과 기사추천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