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커플입니다. 2년을 넘게 사귀어가고있습니다.오늘 문의 드리는건 자기를 이해해주지 못한다고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때문입니다. 여자친구는 주변에 친구가 거의 없습니다.제가 2년을 넘게 봐왔지만 정말 연락하는 친구가 없습니다.그나마 연락하는 친구가 한명이 있는데문제는 그게 저 사귀기 직전의 남친이란겁니다.처음에는 연락 하는거 마저도 절대 못하게했지만 정말 친구가 없는걸 알기에카톡정도만 허용하였습니다. 문제가 터진건 어제였습니다.저는 친구들이랑 송년회 하여 술을 먹었고 그녀는 집에서 티비를 보고있다고 하였습니다.하지만 술자리가 끝나고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고 받지를 않았습니다.전화를 계속 하고나서야 연락이 되었고뭐하냐는 질문에 그 전남친이랑 술먹고있었답니다. 저는 완전 빡돌아서 뭐하는 짓이냐고 화를 냈고당연히 저에게 먼저 미안하다고 할줄 알았던 여자친구는 자기도 송년회 같은거 하고싶은데하소연할 친구도 없어서 그나마 이야기 하던 전남친이랑 정말 짧게 한잔 한건데 이해도 못해주냐고 헤어지자고 합니다.이 상황이 정말 이해가 안가서 이곳에 문의 위해 글 올립니다. P.S 그 전남친이랑은 다시 잘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남자입니다. 여자친구 마음을 정말 이해를 못하겠어서 여기에 문의 드립니다.
여자친구는 주변에 친구가 거의 없습니다.제가 2년을 넘게 봐왔지만 정말 연락하는 친구가 없습니다.그나마 연락하는 친구가 한명이 있는데문제는 그게 저 사귀기 직전의 남친이란겁니다.처음에는 연락 하는거 마저도 절대 못하게했지만 정말 친구가 없는걸 알기에카톡정도만 허용하였습니다.
문제가 터진건 어제였습니다.저는 친구들이랑 송년회 하여 술을 먹었고 그녀는 집에서 티비를 보고있다고 하였습니다.하지만 술자리가 끝나고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고 받지를 않았습니다.전화를 계속 하고나서야 연락이 되었고뭐하냐는 질문에 그 전남친이랑 술먹고있었답니다.
저는 완전 빡돌아서 뭐하는 짓이냐고 화를 냈고당연히 저에게 먼저 미안하다고 할줄 알았던 여자친구는 자기도 송년회 같은거 하고싶은데하소연할 친구도 없어서 그나마 이야기 하던 전남친이랑 정말 짧게 한잔 한건데 이해도 못해주냐고 헤어지자고 합니다.이 상황이 정말 이해가 안가서 이곳에 문의 위해 글 올립니다.
P.S 그 전남친이랑은 다시 잘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