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거진 2년만에 돌아온 요리술사에요!정말정말 오랜만에 다시 그간 해먹었던 요리들을 자랑해볼게요.
인스타그램 계정은 yorisoolsa 입니다! 들어오시면 더 많은 사진들 보실 수 있어요:) 그럼 출바아아알~
1. 채끝스테이크, 고구마퓨레, 구운 새송이버섯
스테이크야 요리판에 계신 멋쩅이분들도 넘나 잘 구우시니깐 더이상 할말이 없고, 투뿔 채끝으로 구워먹으니깐 음청 부드럽고 맛있네요! 고구마퓨레는 잘 삶아진 고구마가 냉장고에 있길래 잘 으 깨서 그냥 버터랑 마요네즈 엄청 조금넣고 후추좀 넣고 쉐킷쉐킷 했어요. 원랜 생크림이나 우유가 집에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없어서,, 그치만 꾸덕꾸덕하니깐 더 먹기 좋았던것 같네요(?) 새송이 버섯은 3등분해서 스테이크 구운 팬에 같이 구웠어요! 고기보다 버섯이 더맛있었음..
2.돼지고기 샐러리 오일 파스타
약간 중식느낌이 나는 볶음면 같은 오일 파스타를 만들었어요. 돼지고기랑 샐러리가 상당히
밸런스가 좋았어요. 간은 설탕이랑 간장으로해서 조금 달콤 짭짤한 느낌의 파스타로 만들었고,
마무리는 파르미지아노를 그레이터로 갈아서 올려서 마무리!
근래 먹었던 오일파스타중 젤 맛있었어요.
3.토마토소스 미트볼 새우 파스타
소스는 시판용 토마토 소스를 이용했어요 어디 꺼더라..청정원꺼였던걸로 기억! 미트볼은 직접만든건 아니고 냉동으로 판매하는 생 미트볼을 잘 구워서 사용했어요, 새우도 엄청 큰 새우 였어요! 아마 16-20미 정도로 기억..! 뭐 시판용소스로 만든거라 뭐 미트볼이랑 새우 같이 굽고 다 익었을 때, 시판용소스 함께 넣고 파르미지아노 잔뜩 갈아서 넣고 면수좀 넣고 끓여주다가 삶아진 파스타
면을 투하해서 쉐킷쉐킷~~~마무리는 파르미지아노 그레이터로 갈아서 뿌려주기!
4.돈까스덮밥(카츠동..?)
돈까스는 역시 직접 맨든건 아니고,,^_^.. 삼백돈이라는 체인점에서 배달 주문해서 먹다가 남은것!
요녀석들로 만들어봤어요..사실 이거해먹자고 돈까스 튀기고 하면 기름낭비에 주방에 기름 웅덩이 생길듯..ㅋ 아무튼 적당한 그릇에 밥을 잘 깔아주고 돈까스는 에어프라이기에 살짝 돌려서 따뜻하고 바삭하게 만들어 놓기! 그와중에 이제 팬에 버터랑 올리브유 조금 넣고 양파를 볶아줍니다. 숨이 파파팍 죽으면 완성이에요. 그리고 수란도 만들어야하는데..수란맨들기 너무 어려워~~~~
냄비에 물넣고 부글부글 끓이다가 다끓었다 싶으면 불끄고, 물을 소용돌이 쳐서 빙글빙글 돌게한 후 날겨란을 투하...돌다보면 어느새 익어 있는 수란을 발견...잘 조심히 다뤄서 꺼내서 잘 세팅하고 올려주면 완성인데 여기서 역시 키포인트는 쪽파를 자자자자자잘게 썰어서 올려주는것!!
아..그리고 소스는 시판용 일식 덮밥소스를 밥에 뿌려줬어요! 존맛!
5.정체모를 동남아식 돼지고기 덮밥 그리고 가지볶음
삼겹살로 만들었던걸로 기억해요. 양념은 아마 피시소스랑 간장 맛술 설탕 다진마늘 다진생강 등을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단잔단짠 그리고 피시소스에서 맛볼 수 있는 쿰쿰한늬낌 첨가..!
이거해먹으려고 고수도 사오고, 라임도 사왔어여! 동남아에 가보진 못했지만 확실히 이건 동남아식 돼지고기 덮밥이 맞을 것 같은맛!
6.수육국밥
1+채끝으로 만든 수육 국밥인데요, 더이상 소고기가 구어먹는게 질렸을때 해먹어보면 나쁘지 않아요..ㅎㅎ;;구워먹는거보다 더 보들보들함!! 고기 덩어리가 얇아서 한 30-40분정도 삶으니깐 충분히 다 익었더라구요. 삶을땐 월계수잎, 통마늘, 통후추 정도만 넣고 삶았어요. 고기를 삶고 남은 물(육수?)는 버리기가 아까워서 수육국밥으로 만들어먹은 케이스인데 원래는 그냥 수육만 먹으려했었음! 육수는 채에 잘 걸러 뚝배기에 담아주고 밥도 넣고 같이 끓였어요! 토렴식?ㅋㅋ흉내만 내봄..무튼 고기도 잔뜩 올려주고 파도 송송송~ 간은 소금으로 해서 먹으니 뭐 파는맛이 나내요?!
7.소라무침~
매콤새콤달콤하게 무친 소라무침 한입하세요,,!
사진은 못찍었지만 소면도 삶아서 쓱,,, 비벼서 같이 먹었는데 꿀맛
나름 데코한다고 껍데기도 올려봤어여~
8.꼬막 비빔밥
양념장 맨드러서 미나리 진짜 잔뜩 깔아주고 꼬막도 넣고 슥삭슥삭 비벼먹으면 진짜 대존맛!!!!
9.능개승마 무침과 육전
마침 육전용 소고기가 냉동실에서 자고 있어서 이녀석으로 육전을 챱챱챱 만들고
능개승마라는 풀떼기를 새콤달콤하게 무쳐서 함께 먹으니깐 느끼함도 잡아주고 꿀맛
10.굴국밥
굴국밥은 진촤 간단해요. 굴만있으면 끝남...
뚝배기에 물넣고 굴넣고 끓이다 다진마늘 좀 슥 넣어주고 간장쪼금넣어서 간잡아 준담에 밥말고 겨란하나 휘젓지말고 톡 깨서 넣어서 먹으면 끄읏!!!
11.세발나물 굴 무침과 수육
세발나물과 굴을 새콤달콤하게 무쳐서 돼지고기 수육, 두부와 함께 먹으면 진짜 꿀맛!!
일단 수육 삶는 법은 뭐 다들 잘 삶으시겠지만 냄비에 물 붓고 인스턴트커피가루 조금 넣고, 된장조금 넣고, 통마늘 몇알 넣어주고, 월계수잎 쓱 넣어주고, 통후추 좀 넣고 강불에서 20분, 중불에서 15분, 약불에서 15분 삶아주면 그냥 바로 크,,,,
경건한식당 요리술사의 차려진 밥상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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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출바아아알~
1. 채끝스테이크, 고구마퓨레, 구운 새송이버섯
스테이크야 요리판에 계신 멋쩅이분들도 넘나 잘 구우시니깐 더이상 할말이 없고, 투뿔 채끝으로
구워먹으니깐 음청 부드럽고 맛있네요! 고구마퓨레는 잘 삶아진 고구마가 냉장고에 있길래 잘 으
깨서 그냥 버터랑 마요네즈 엄청 조금넣고 후추좀 넣고 쉐킷쉐킷 했어요. 원랜 생크림이나 우유가
집에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없어서,, 그치만 꾸덕꾸덕하니깐 더 먹기 좋았던것 같네요(?)
새송이 버섯은 3등분해서 스테이크 구운 팬에 같이 구웠어요! 고기보다 버섯이 더맛있었음..
2.돼지고기 샐러리 오일 파스타
약간 중식느낌이 나는 볶음면 같은 오일 파스타를 만들었어요. 돼지고기랑 샐러리가 상당히
밸런스가 좋았어요. 간은 설탕이랑 간장으로해서 조금 달콤 짭짤한 느낌의 파스타로 만들었고,
마무리는 파르미지아노를 그레이터로 갈아서 올려서 마무리!
근래 먹었던 오일파스타중 젤 맛있었어요.
3.토마토소스 미트볼 새우 파스타
소스는 시판용 토마토 소스를 이용했어요 어디 꺼더라..청정원꺼였던걸로 기억! 미트볼은 직접만든건 아니고 냉동으로 판매하는 생 미트볼을 잘 구워서 사용했어요, 새우도 엄청 큰 새우 였어요!
아마 16-20미 정도로 기억..! 뭐 시판용소스로 만든거라 뭐 미트볼이랑 새우 같이 굽고 다 익었을
때, 시판용소스 함께 넣고 파르미지아노 잔뜩 갈아서 넣고 면수좀 넣고 끓여주다가 삶아진 파스타
면을 투하해서 쉐킷쉐킷~~~마무리는 파르미지아노 그레이터로 갈아서 뿌려주기!
4.돈까스덮밥(카츠동..?)
돈까스는 역시 직접 맨든건 아니고,,^_^.. 삼백돈이라는 체인점에서 배달 주문해서 먹다가 남은것!
요녀석들로 만들어봤어요..사실 이거해먹자고 돈까스 튀기고 하면 기름낭비에 주방에 기름 웅덩이 생길듯..ㅋ 아무튼 적당한 그릇에 밥을 잘 깔아주고 돈까스는 에어프라이기에 살짝 돌려서 따뜻하고 바삭하게 만들어 놓기! 그와중에 이제 팬에 버터랑 올리브유 조금 넣고 양파를 볶아줍니다. 숨이 파파팍 죽으면 완성이에요. 그리고 수란도 만들어야하는데..수란맨들기 너무 어려워~~~~
냄비에 물넣고 부글부글 끓이다가 다끓었다 싶으면 불끄고, 물을 소용돌이 쳐서 빙글빙글 돌게한 후 날겨란을 투하...돌다보면 어느새 익어 있는 수란을 발견...잘 조심히 다뤄서 꺼내서 잘 세팅하고 올려주면 완성인데 여기서 역시 키포인트는 쪽파를 자자자자자잘게 썰어서 올려주는것!!
아..그리고 소스는 시판용 일식 덮밥소스를 밥에 뿌려줬어요! 존맛!
5.정체모를 동남아식 돼지고기 덮밥 그리고 가지볶음
삼겹살로 만들었던걸로 기억해요. 양념은 아마 피시소스랑 간장 맛술 설탕 다진마늘 다진생강 등을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단잔단짠 그리고 피시소스에서 맛볼 수 있는 쿰쿰한늬낌 첨가..!
이거해먹으려고 고수도 사오고, 라임도 사왔어여! 동남아에 가보진 못했지만 확실히 이건 동남아식 돼지고기 덮밥이 맞을 것 같은맛!
6.수육국밥
1+채끝으로 만든 수육 국밥인데요, 더이상 소고기가 구어먹는게 질렸을때 해먹어보면 나쁘지 않아요..ㅎㅎ;;구워먹는거보다 더 보들보들함!! 고기 덩어리가 얇아서 한 30-40분정도 삶으니깐 충분히 다 익었더라구요. 삶을땐 월계수잎, 통마늘, 통후추 정도만 넣고 삶았어요. 고기를 삶고 남은 물(육수?)는 버리기가 아까워서 수육국밥으로 만들어먹은 케이스인데 원래는 그냥 수육만 먹으려했었음! 육수는 채에 잘 걸러 뚝배기에 담아주고 밥도 넣고 같이 끓였어요! 토렴식?ㅋㅋ흉내만 내봄..무튼 고기도 잔뜩 올려주고 파도 송송송~ 간은 소금으로 해서 먹으니 뭐 파는맛이 나내요?!
7.소라무침~
매콤새콤달콤하게 무친 소라무침 한입하세요,,!
사진은 못찍었지만 소면도 삶아서 쓱,,, 비벼서 같이 먹었는데 꿀맛
나름 데코한다고 껍데기도 올려봤어여~
8.꼬막 비빔밥
양념장 맨드러서 미나리 진짜 잔뜩 깔아주고 꼬막도 넣고 슥삭슥삭 비벼먹으면 진짜 대존맛!!!!
9.능개승마 무침과 육전
마침 육전용 소고기가 냉동실에서 자고 있어서 이녀석으로 육전을 챱챱챱 만들고
능개승마라는 풀떼기를 새콤달콤하게 무쳐서 함께 먹으니깐 느끼함도 잡아주고 꿀맛
10.굴국밥
굴국밥은 진촤 간단해요. 굴만있으면 끝남...
뚝배기에 물넣고 굴넣고 끓이다 다진마늘 좀 슥 넣어주고 간장쪼금넣어서 간잡아 준담에 밥말고 겨란하나 휘젓지말고 톡 깨서 넣어서 먹으면 끄읏!!!
11.세발나물 굴 무침과 수육
세발나물과 굴을 새콤달콤하게 무쳐서 돼지고기 수육, 두부와 함께 먹으면 진짜 꿀맛!!
일단 수육 삶는 법은 뭐 다들 잘 삶으시겠지만 냄비에 물 붓고 인스턴트커피가루 조금 넣고, 된장조금 넣고, 통마늘 몇알 넣어주고, 월계수잎 쓱 넣어주고, 통후추 좀 넣고 강불에서 20분, 중불에서 15분, 약불에서 15분 삶아주면 그냥 바로 크,,,,
12. 샌드위취,,,,
치아바타 반으로 숭덩 가르고, 아보카도퓨레 쓱 발라주고 로메인 올리고, 베이컨 구운거 올리고,
토마토 쓲쓱 썰어서 올리고, 겨란 잘라서 올려주면 끄읕!!
브런치 완성..!!
13.치이이이이즈토스트
집에 있는 치즈 없는치즈 다 몽땅 전부 모조리 넣어서 맨들었음..
어디지..을지로인가 충무로인가 옐로우보울이란 가게 있는데 거기에...치즈토스트 사진보고 먹고싶어가지구 만들었음..
14.양갈비
양갈비엔 민트젤리가 필수입니다. 이건 확실함...^_^
15.간파게티
짜파게티를 이용해서 간짜장처럼 만들어 먹고싶을때 하면 유용함..
대신 귀차니즘 대폭발!
일단 면은 잘 삶아주는 동안에 양파도 썰고 돼지고기도 썰고 오징어도 썰어야함..
빨리먹고싶으면 손이 빨라야함..!!
무튼 팬에 기름두르고 파썰어서 넣어서 파기름 낸다음에 거기에 고기 먼저 볶아서 익으면
양파썰은거 넣고 오징어도 같이 넣어서 볶아줌. 오징어는 자칫 물생길수있어 면삶는 물에
살짝 데쳐서 넣어주면 더 좋습니다.
무튼 그렇게 복다가 양파가 너무 숨이 죽으면 간짜장의 참맛을 즐길 수 없으니 적당히 볶아줍니다.
그리고 분말스프는 면삶은물로 살짝 게어가지고 넣어서 볶아주는게 좋아요. 안그러면 뭉치거든요!
면은 그릇에 담아주고 짜장도 위에 올려준담에 겨란후라이 하나 탁 올려주면 간파게티 완성!!
16.달래비빔밥 그리고 청국장.
달래시즌엔 달래비빔장 만들어서 달래비빔밥 꼭 해먹어야함.
근데 그냥 대충만든거라 어떻게 만들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간장, 고추가루, 다진마늘, 설탕조금, 통깨, 참기름 정도로 만들었던것 같은데 ㅎㅎ...네이버에 치면 자세히 잘 나올듯!!
아무튼 달래비빔밥 채고요..!
아그리고 쟤는 그냥 달래 아니고 은달래에요!
17. 굴밥
그냥 뚝배기에 햇반 1분정도 돌린거 올리고 생굴을 그냥 올려줘여,
그리고 눌러붙지 않게 정말 물 쪼금만 수저로 한스푼?두스푼? 정도만 넣어줘요.
그리고 진짜 약불에 뚜껑덮고 5분정도? 그러면 굴밥 완성..
양념장은 그냥 달래장 양념장으로 먹었던것 같음ㅎㅎ;;
19.야식
에어프라이기로 돌린 비비고 군만두랑, 오이는 살짝 소금에 절여서 물끼 쫙 빼서 꼬들꼬들하게 만들고 새콤달콤하게 무쳐서 같이 먹었어요. 맥주랑 함께 츠아아아아~~~
마침 맛있는녀석들보는데 이십끼형이 함께 나오네요!
20.대만?홍콩?우육탕면
친구가 봉지 우육탕면 선물해준건데 요거 끓여먹었어요.
냉동실에 샤브샤브용 고기가 좀 남아있길래 이거 볶아서 같이 고명으로 올리고
파채도 썰어서 올리고 반숙란하나 올려서 먹으니 파는것 같네요..?
역시 라면엔 맥주!!!!!
21.수육
확실히 어디 부위더라..잘기억안남 국거리 용이였던것 같은데..
이거로 수육하니 채끝보단 확실히 아주 많이 질기네요!! 그래도 못먹을정돈 아니였음!
역시..1+이여서 그런가....^_^
22.굴부침개
진짜 미니사이즈 굴부침개에요.
굴부침개 해먹고싶었는데 부침가루가 없네요..밀가루랑 감자전분섞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서 부침가루 만들었어요. 팬에 부침 반죽먼저 올리고 굴이랑 청양고추를 썰어서 올렸어요!
확실히 미이런니 하니깐 뒤집기도 싶네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많은 사진 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이제 종종 아니 자주 올릴 수 있도록 해볼게요~~~그리고 욕들어먹으려 올린글은 아니오니,,,좋은 관심만 부탁드릴게요^_^!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