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자기집형편이 안좋다고나한테 말한적이있거든 내가 그거듣고 난후에 걔 만낫을때 진짜 점심 저녁 밥값이랑 카페값까지 내가 다 냈거든(걔도 자꾸 내려고 했는데 내가 ㅁㅊ년처럼 막 뜯어말림) 근데 생각해보니까 뭔가 걔가 기분나빳을수도 있을거임 뭔가 동정심에 자꾸 사주는건가 이런생각 들수도 잇잖아 너네가 남친입장이었으면 어떨것같애...?
이거 남친이 자존심상할만한건지 봐주라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