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나한테 문제가
있다는생각이 확 들어서 글써.
일단 난 중1이고, 여자야.
나한테 있다고 생각되는 정신적 문제 3개 말할게.
첫번째론 강박 비슷한거야.
무슨 상황이 있을때 내 머리에서 내가 스스로
이걸 안하면 내일 난 운이 안좋을거야, 라는 생각을
해서 그 행동을 꼭해. 말이 좀 어려워졌는데,
예를들어내가 교복을 입기 전에 넥타이랑 양말을
안신은 상태고, 그 두개가 내 앞에 있다고 쳐.그걸 보고 갑자기 이런생각이들어. ‘넥타이를 먼저 안매면 오늘 난 운이 안좋을거야.’
그래서 꼭 넥타이를 먼저 매게돼.
안하면 괜히 불안하고 그날 무슨 안좋은 일이 있으면 책임을 그걸로 돌리게돼.
이게 좀 심해.
두번째는 잔인한 성향이야.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난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면 일단 그 사람을극도로 싫어해.
인터넷에 나오는 저주 방법을 따라하기도해.
그리고 싫어하는 사람과 같이 있는 상황에선
그 사람을 죽이는 상상을 하는데, 보통 그 상상에서
내가 그 사람을 죽이는 도구가 주변에 있는 물건이야. 상상에서 그 사람을 죽인 후에는 그 사람의 시체를 상상하기도해. 다 그런지는 모르겠어.
싫어하는 사람을 죽이고싶다는 욕구가 너무 커.
세번째로는 도벽.
갖고싶은 물건이 친구한테 있으면 몰래 훔칠까라는 생각을해. 훔칠계획도 생각해. 잘못된 행동이라는건 알지만 자제가안돼.
나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거야?
요즘 갑자기 나한테 문제가
있다는생각이 확 들어서 글써.
일단 난 중1이고, 여자야.
나한테 있다고 생각되는 정신적 문제 3개 말할게.
첫번째론 강박 비슷한거야.
무슨 상황이 있을때 내 머리에서 내가 스스로
이걸 안하면 내일 난 운이 안좋을거야, 라는 생각을
해서 그 행동을 꼭해. 말이 좀 어려워졌는데,
예를들어내가 교복을 입기 전에 넥타이랑 양말을
안신은 상태고, 그 두개가 내 앞에 있다고 쳐.그걸 보고 갑자기 이런생각이들어. ‘넥타이를 먼저 안매면 오늘 난 운이 안좋을거야.’
그래서 꼭 넥타이를 먼저 매게돼.
안하면 괜히 불안하고 그날 무슨 안좋은 일이 있으면 책임을 그걸로 돌리게돼.
이게 좀 심해.
두번째는 잔인한 성향이야.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난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면 일단 그 사람을극도로 싫어해.
인터넷에 나오는 저주 방법을 따라하기도해.
그리고 싫어하는 사람과 같이 있는 상황에선
그 사람을 죽이는 상상을 하는데, 보통 그 상상에서
내가 그 사람을 죽이는 도구가 주변에 있는 물건이야. 상상에서 그 사람을 죽인 후에는 그 사람의 시체를 상상하기도해. 다 그런지는 모르겠어.
싫어하는 사람을 죽이고싶다는 욕구가 너무 커.
세번째로는 도벽.
갖고싶은 물건이 친구한테 있으면 몰래 훔칠까라는 생각을해. 훔칠계획도 생각해. 잘못된 행동이라는건 알지만 자제가안돼.
이렇게 세가지인데, 내가 뭔가 정신적 문제가 있는건아니지?
ㅁ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