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대학생이 되고 김천에 판매하는처에 면접을 가게되었는데 알바를 일주일만에 그만뒀다고 하니까 이유를 물어보셔서 저러한 성희롱으로 그만두게 되었다니까
그게 왜 성희롱이냐고 내가 너한테 몸무게 물어보는것도 성희롱이냐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처음에 나는 너의 첫인상이 좋았는데 갑자기 아닌거같다고 절 가해자 취급하듯이 행동하는거보고 기분이 너무 나빴네요.. 제가 말을 잘못한건가요?
전 업체나 면접 본 그 업체나 걍 쓰레기들임.. 걍 때려치세요 끄레기업체는 하루빨리 그만두거나 아예 안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