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 복이 드럽게도 없나봐요

ㅇㅅㅇ2019.12.23
조회478

5년을 다닌 회사를 그만 둔 이후로 사수복이 드럽게도 없는 거 같아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사수분은

험담, 부정적인 요소 굉장히 잘 캐치하고 필터없이 생각을 그대로 얘기를 하고

일이 오면은 처리를 해야 하는데

거래처 사람들한테 대꾸를 하지 말라고 하고

ㅋㅋㅋㅋㅋㅋ

 

하..

 

너무 많아서 적기에도 모자를 정도예요

 

말이 시도 때도 없이 바꾸고

학벌 위주의 생각과

같은 도민의 사람들을 무시하고

 

불분명하게 말하고

말할 때 주어를 이상하게 말해서 여러 사람 혼란에 빠트리고..

 

말이 너무 빠르고

 

거의 말로 인해서 화근을 불어일으키고 ㅋㅋㅋ

생각없이 행동한걸로 인해 또 다시 화근이.. (실수가 많아요...)

그러면서 본인은 잘난듯이 굴고

사람 새로 들어와서 괜찮으면 엄청 편애하고 ...;

여튼 ... 너무 이상해서 그만두고 싶은 마음만 들어요

 

그냥 이 회사에 좋은 점은 워라밸이 확실히 보장되는 점이요 !

이것말고는 딱히 없는 거 같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