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굴의 남대문

지못미200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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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여지비고에 실린 기록:
태조 5년(1396년)에 돌로 쌓았는데 평양 감사(平壤監司) 조준(趙浚)이 공사를 감독하였다. 세종 4년(1424년)에 고쳤는데, 주위가 1만 4천 9백 35보로 주척(周尺)으로 재어서 8만 9천 6백 10자요, 높이가 40자 2치이다. 문 8개를 세웠다. 정남쪽 문을 숭례문(崇禮門)이라 하는데, 이층 지붕이고, 양녕대군(讓寧大君)이 현판 글씨를 썼으며 민간에서 남대문이라 부른다.   불굴의 남대문 (1770년 목판인쇄본 지도에 실린 숭례문)

불굴의 남대문 (1880년 사진)

불굴의 남대문 (1894년 사진)

불굴의 남대문 (19세기 말엽 사진)

불굴의 남대문 (1900년 사진)

불굴의 남대문 (20세기 초무렵의 사진)

불굴의 남대문 (20세기 초무렵의 사진)

불굴의 남대문 (20세기 초무렵의 사진)

불굴의 남대문 (대한제국 멸망 후 성벽이 헐린 직후 무렵 사진)

불굴의 남대문 (일제시대의 사진)

불굴의 남대문 (한국전쟁 직후 사진)

불굴의 남대문 (1962년 개보수 공사 직후 사진)

불굴의 남대문 (많이 봐왔던 20세기 후반의 풍경)

불굴의 남대문 (서울 관광 홍보 영상 등에서 정말 많이 보던 풍경)

불굴의 남대문

불굴의 남대문 (접근 횡단보도 재개)

불굴의 남대문 (일반 개방 재개)

불굴의 남대문 (2006년에 나온 성벽 복원 계획)

불굴의 남대문

불굴의 남대문 (2008년 2월 10일 화재발생)

불굴의 남대문 (붕괴순간)

불굴의 남대문

불굴의 남대문 (2008년 2월 11일 현재)   학생 때 사회시간에.. 우리나라 국보 1호랑 보물 1호정도는 꼭 기억하라던 선생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시험문제에도 단골 출제되던 숭례문.. 정말 안타깝습니다.   출처 : gerecter.egloo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