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어떤 모르는 남자가 나왔어
나는 진짜 아무생각없이 원래 알던사람처럼 그사람이랑 하루종일 놀았거든? 영화도 보고 옷도 사러갔다가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그랬단 말이야. 그러다가 집 갈 시간이 돼있길래 그 남자가 데려다 주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갔어.
집 앞 도착해서 이제 들어갈려고 인사하고 갈려는데 갑자기 내 손목을 잡는거야. 그러고 하는말이
"있잖아, 이거 꿈이야. 그런데 너 깨면 내 목소리랑 꿈에서 한 일이랑 다 기억날거야. 모든걸 기억할거야. 근데 아마 내 얼굴은 조금이라도 기억이 안날거야" 약간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난 그냥 깼지. 그러고 일어났는데 진짜 소름돋는게 얼굴만 기억이 안나
키는 나랑 20센치 정도 차이나는 170이었고 옷은 셔츠에 검정 슬랙스 입고 있었고 손도 진짜 완전 예뻤거든? 머리도 쉼표머리 하고있고 목소리도 막 완전 저음이었고 진짜 그 등등 다 기억하고 있는데 계속 얼굴만 기억이 안나.
혹시 이런꿈 꿔본 사람 있어?
꿈에 어떤 모르는 남자가 나왔어
나는 진짜 아무생각없이 원래 알던사람처럼 그사람이랑 하루종일 놀았거든? 영화도 보고 옷도 사러갔다가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그랬단 말이야. 그러다가 집 갈 시간이 돼있길래 그 남자가 데려다 주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갔어.
집 앞 도착해서 이제 들어갈려고 인사하고 갈려는데 갑자기 내 손목을 잡는거야. 그러고 하는말이
"있잖아, 이거 꿈이야. 그런데 너 깨면 내 목소리랑 꿈에서 한 일이랑 다 기억날거야. 모든걸 기억할거야. 근데 아마 내 얼굴은 조금이라도 기억이 안날거야" 약간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난 그냥 깼지. 그러고 일어났는데 진짜 소름돋는게 얼굴만 기억이 안나
키는 나랑 20센치 정도 차이나는 170이었고 옷은 셔츠에 검정 슬랙스 입고 있었고 손도 진짜 완전 예뻤거든? 머리도 쉼표머리 하고있고 목소리도 막 완전 저음이었고 진짜 그 등등 다 기억하고 있는데 계속 얼굴만 기억이 안나.
이런 꿈 꿔본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