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린토피아 부산에 가야동의대점을 이용하다 황당한일을 겪었습니다 옷을 맡기고 며칠뒤 세탁이 다됬다는 문자와 함께 여자사장분한테 화가왔어요 옷세탁과정에서 살짝 옷이 미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상태가 어떳냐고 물으니"잘안보이긴하는데 오셔서 직접 보셔야할거같다" 고하길래 내일가겠다고했어요 그러고 저녁에 옷상태가 궁금해서 다시 전화했는데 어떤남자가 받더라구요 그래서 상태좀 보고싶다고 문자로좀 보내달라고하니 사진으론 잘안보이고 직접와서 봐야한다길래 그래도 문자를 달라고했죠 그러고 사진 받으니 저모양이길래 다시전화해서 상태가 너무 심각하다고하니 자기는 옷을 수거해서 본사에 옷을 주면 본사에서 처리해서 매장으로 돌려주는 시스템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옷 훼손이 심각한데 어떻게 진행되냐니까 "말했듯이 본서에서 처리해서 나는 뭐 모르겠다 전화로 말해봤자 길어지고 내일 오기로했지않습니까 내일와서 수선을 하든말든 해야지않겠냐" 라고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제가 전 사장님네 매장을 이용했고 본사에서 어쨋든 그건 사장님네 일이고 프렌차이즈사업을 하면 사장님매장이용하는 고객으로서 피해를 받았으니 사과를 하고 이후절차에 대해 말해줘야하는게 아니냐고 하니 "아 전화로 해결되지도 않을상황인데 계속 말하네" 이말하고 바로 끊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하니 "아 내가 8시 퇴근인데 당신때문에 퇴근이 늦어지잖아 진짜 짜증나게 뭐하자는거야" 이러고 끊더군요 알아보니 이지점 말고도 크린토피아 이용한사람들은 하나같이 싸가지없고 상품훼손으로 시비가 많더구만요 이정도되면 본사에서 관리가 전혀안되는거같네요 내일 어떻게 진행될지 참 궁금하네요 서비스업하면서 싸가지없게할거면 문을 닫고 딴일을 하세요 일단 본사에 전화해서 이사실 알릴거구요 옷 손상부분에대해서는 배상받고 배상안해주면 소액심판청구로 민사절차까지 갈생각입니다 4
저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합니다...
옷을 맡기고 며칠뒤 세탁이 다됬다는 문자와 함께 여자사장분한테 화가왔어요 옷세탁과정에서 살짝 옷이 미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상태가 어떳냐고 물으니"잘안보이긴하는데 오셔서 직접 보셔야할거같다" 고하길래 내일가겠다고했어요
그러고 저녁에 옷상태가 궁금해서 다시 전화했는데 어떤남자가 받더라구요 그래서 상태좀 보고싶다고 문자로좀 보내달라고하니 사진으론 잘안보이고 직접와서 봐야한다길래 그래도 문자를 달라고했죠 그러고 사진 받으니 저모양이길래 다시전화해서 상태가 너무 심각하다고하니 자기는 옷을 수거해서 본사에 옷을 주면 본사에서 처리해서 매장으로 돌려주는 시스템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옷 훼손이 심각한데 어떻게 진행되냐니까 "말했듯이 본서에서 처리해서 나는 뭐 모르겠다 전화로 말해봤자 길어지고 내일 오기로했지않습니까 내일와서 수선을 하든말든 해야지않겠냐" 라고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제가 전 사장님네 매장을 이용했고 본사에서 어쨋든 그건 사장님네 일이고 프렌차이즈사업을 하면 사장님매장이용하는 고객으로서 피해를 받았으니 사과를 하고 이후절차에 대해 말해줘야하는게 아니냐고 하니 "아 전화로 해결되지도 않을상황인데 계속 말하네" 이말하고 바로 끊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하니 "아 내가 8시 퇴근인데 당신때문에 퇴근이 늦어지잖아 진짜 짜증나게 뭐하자는거야" 이러고 끊더군요
알아보니 이지점 말고도 크린토피아 이용한사람들은 하나같이 싸가지없고 상품훼손으로 시비가 많더구만요
이정도되면 본사에서 관리가 전혀안되는거같네요
내일 어떻게 진행될지 참 궁금하네요
서비스업하면서 싸가지없게할거면 문을 닫고 딴일을 하세요
일단 본사에 전화해서 이사실 알릴거구요
옷 손상부분에대해서는 배상받고 배상안해주면 소액심판청구로 민사절차까지 갈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