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있는 돌싱남과 만나고 있어요 첨에는 이 남자가 자기는 아이가 있으니 주말에는 아이를 보러가야한다고해서 알겠다고 했죠 그리고 일주일에 평일 기준 2일 정도는 만났어요. 그 사람 직업특성상 일주일에 최소 2번이상은 출장을 가야하거든요. 그래서 평일에도 자주 만나진 못해요. 그리고 11월에는 해외출장도 겹치고 12월에는 연말이라 엄청 바쁘다고 하더라구요. 12월 제 생일(평일)도 그 남자의 야근스케줄로 건너뛰고. 오늘 클스마스이브 날도 저녁때 아이를 보러가야한대요 참고로 아이는 초등학교 저학년 이에요 12월달 까지만 좀 이해해 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너무 지쳐가요. 그 사람은 내가 힘들어 한다는걸 모르는것같아요. 제 주변에도 아이있는 돌싱남친구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도 주말이나 쉬는날에는 급한일적인 문제 외엔 아이와 함께보내려고 개인적인 약속은 안잡더라구요. 그래서 그 남자도 그러겠거니 생각하며 이해하러고 했는데. 그게. 친구사이와 연인사이에서는 괴리감이 너무 큰걸 느끼고 있네요 그냥 말 한마디라도 좀 토닥여주면 좋을텐데.. 너무 나의 이해를 당연한듯 생각하고 있어요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내 감정은 그대로라서 더 힘듦어요 10
돌싱남과의 연애
아이가 있는 돌싱남과 만나고 있어요
첨에는 이 남자가 자기는 아이가 있으니 주말에는 아이를 보러가야한다고해서 알겠다고 했죠
그리고 일주일에 평일 기준 2일 정도는 만났어요.
그 사람 직업특성상 일주일에 최소 2번이상은 출장을 가야하거든요. 그래서 평일에도 자주
만나진 못해요.
그리고 11월에는 해외출장도 겹치고 12월에는 연말이라 엄청 바쁘다고 하더라구요.
12월 제 생일(평일)도 그 남자의 야근스케줄로 건너뛰고. 오늘 클스마스이브 날도 저녁때 아이를 보러가야한대요 참고로 아이는 초등학교 저학년 이에요
12월달 까지만 좀 이해해 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너무 지쳐가요.
그 사람은 내가 힘들어 한다는걸 모르는것같아요.
제 주변에도 아이있는 돌싱남친구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도 주말이나 쉬는날에는 급한일적인 문제 외엔 아이와 함께보내려고 개인적인 약속은 안잡더라구요. 그래서 그 남자도 그러겠거니 생각하며 이해하러고 했는데. 그게. 친구사이와 연인사이에서는 괴리감이 너무 큰걸 느끼고 있네요
그냥 말 한마디라도 좀 토닥여주면 좋을텐데.. 너무 나의 이해를 당연한듯 생각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내 감정은 그대로라서 더 힘듦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