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의 갑질논란

비공개입니다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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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음

 

내가 처음 일을 해봐서 저래도 되는게 맞나? 항상 의문이였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고개를 절레절레하는 어떤 인간때문에 글을 올림

 

우리 병원은 체인점이라 그렇게 크지도 작지도 않음

 

여기 일하는 사람들은 오래된사람이 별로없음 거의 1년정도 됬고 2년을 넘긴사람이 없다함

 

여기서 문제는 원장임

 

시설이나 일하는사람들은 다 좋음 나이차도 그렇게 나지않고  여자들끼리있지만

 

텃세도 없고 다들 사이좋게 지내고있음  

 

근데 원장도 여자임

 

원장이 요즘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병신임

 

아니...처음엔 이게 뭐지..?했음 근데 갈수록 심해지더니

 

자기 기분이 조금만 안좋거나 실수를 하면 바로 병신부터 시작해 지랄로 끝남

 

병신아 그것도 못해? 병신아니냐 빠가머리아니냐 다양함 아주

 

썰을 하나 풀자면 우리 막내가 맨날 렌즈를끼고 오다 눈이 아파 안경을 끼고온적이있었음

 

근데 저 인간이 뭐라했는줄 암?

 

야 넌 얼굴이 왜그래?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짓말안하고 사람들 다 있는 앞에서

 

저런말을 그냥 던짐 분위기가 싸해지던 말던 막 뱉음 자기 얼굴이 되게 이쁜줄 안다는게 함정..

 

또 다른직원한테는 자기방으로 불러서 물떠와라, 밖에 커피사와라, 자기 먹은거 치워달라고하고

 

방으로 불러놓고 방문좀 닫아달라고함 ??? 아니 ??? 언니오빠들이 동생들한테 장난치는짓을

 

자기가 왜 진지하게 직원들한테 하고있음??

 

회식자리에선 우리 안주가 늦게나온다고 그 술집알바생한테

 

"야 나 계산안한다??? 너네 사장불러와" 이ㅈㄹ을 하고자빶있음

 

아니 제정신이 박힌 사람이면 저럴수가 있을정도로 ;

 

내 주변 병원다니는 사람들은 원장님이랑 사이도 되게 좋던데 너무 극 과 극

 

극혐

 

그리고 완전짠순이 우리가 물품쓰는걸 그냥 완전 아까워함

 

자기앞에서 티슈 두장빼면 바로 빼액

 

병신이랑 같이 쓰는말은 아껴써라 아껴써라 아주 속이울렁거림 우리가 흥청망청 쓰는것도 아니고

 

우리도 아낀다고 물품시킬때도 아껴쓰고 하지만은 저정도는 너무 심함

 

저 인간 밑에서 일하다간 부처되서 나갈수있을거같음

 

이렇게 말하니까 속이라도 편함 이거 원장이 봤으면 좋겠다

 

반응좋으면 2탄도 써양징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