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부가 의사행세

ㅇㅇ2019.12.24
조회1,156
어제 지나가다 봄.
연대의사가 아닌 미화원.
ㅋㅋㅋ
안동은 이제 끝인가?
망해 집안에서 구슬 부업 소리.
ㅋㅋㅋ
주제를 모르고 피아노 까다 망한 것들.
어떤 여자얘 선생님한테 멱살 잡힌게 유학이란다.
영어도 못읽는게.ㅋ
그 미화원은 초등학생이 흉질한데
conference 도 모른게 유학간다고
비웃고
더 웃긴건 동네 아줌마가 대통령되려한다며
공부한다고 ㅋ
기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