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tv는 사랑을 싣고 노현정아나의 후임으로 발탁된 윤수영 아나운서.. 웃는모습을 보다보니까 앤디랑 비슷한거 같아서요^^; 비슷하지 않나요~ 반달눈..
윤수영아나 웃는모습 앤디랑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