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만나던 친군데 쇼핑을 유독 좋아하는 친구 만났더니 동대문 가자더군요여전히 북쩍대더군요. 동대문은....북적대니, 살짝 부딪힐수는 있는데 좀 강하게 스친적이 두어번 있었네요기분이 나쁜데 워낙 복잡한데고 빨리 가버려 불쾌감을 표현할 틈도 없더군요아무리 바빠도 옆으로 살짝만 비켜가도 될텐데요. 젊은 남자들은 그런적이 없는데 유독 40~50대 아저씨들만 부딪히네요 나도 이제 어리지도 않고 예전처럼 날씬하지도 않아서 꽤 무뎌진건데20대때 F컵인 친구가 가슴축소수술 하고 싶어한 게 생각나네요그 친구는 가슴은 큰거에 비해 엉덩이가 없었는데난 C컵인데 골반은 많이 커서 둘다 아래위로 시강에 시달리곤 했거든요.친구는 쳐다보는 놈들 죽여버리고 싶다고까지 했었죠동대문도 지하철도 30대부턴 안가고 잘 안타서 잊고 있었네요제가 20대때도 또래들은 안그러고 3~50대 찌질남들이 그러더니지금은 또래들이거나 위여도 나이차 얼마 안날텐데. 남자가 늙으면 추해지는건지 그런 찌질한 놈들이라 짐 나르는건지.그런 남자들이 많은곳이 동대문인걸까요? 아님, 제가 예민한걸까요??? 11
동대문에서 쇼핑할때 자꾸 엉덩이 스치는 짐꾼아저씨들.
안만나던 친군데 쇼핑을 유독 좋아하는 친구 만났더니 동대문 가자더군요
여전히 북쩍대더군요. 동대문은....
북적대니, 살짝 부딪힐수는 있는데 좀 강하게 스친적이 두어번 있었네요
기분이 나쁜데 워낙 복잡한데고 빨리 가버려 불쾌감을 표현할 틈도 없더군요
아무리 바빠도 옆으로 살짝만 비켜가도 될텐데요.
젊은 남자들은 그런적이 없는데 유독 40~50대 아저씨들만 부딪히네요
나도 이제 어리지도 않고 예전처럼 날씬하지도 않아서 꽤 무뎌진건데
20대때 F컵인 친구가 가슴축소수술 하고 싶어한 게 생각나네요
그 친구는 가슴은 큰거에 비해 엉덩이가 없었는데
난 C컵인데 골반은 많이 커서 둘다 아래위로 시강에 시달리곤 했거든요.
친구는 쳐다보는 놈들 죽여버리고 싶다고까지 했었죠
동대문도 지하철도 30대부턴 안가고 잘 안타서 잊고 있었네요
제가 20대때도 또래들은 안그러고 3~50대 찌질남들이 그러더니
지금은 또래들이거나 위여도 나이차 얼마 안날텐데.
남자가 늙으면 추해지는건지 그런 찌질한 놈들이라 짐 나르는건지.
그런 남자들이 많은곳이 동대문인걸까요?
아님, 제가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