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헤어지자고 해야겠다..

ㅇㅇ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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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식었어...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온다
너보다 3살어리고 애교도 많다.,..
넌 나한테 최대한 맞춰주고 나 아플때 3일동안 대학교도 무단결석하면서 까지 병원에서 나 간호하면서 숙식까지 해줬던 너지만
지금 나도 결혼할 나이도 되고 다른여자에게 눈이간다...
우리 내년에 결혼하기로 했지만 더 늦기전에 말해야 될꺼 같다..
새로운 여자는 내가 하나하나 다 해줘야하지만 기분이 뭔가 모르게 좋네... 미안해 넌 좋은 여자니까 좋은 남자 만나라. 응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