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큰딸이고 엄마랑 심하게 안 맞거든요. 늘 엄마는 제 자존감 도둑이고 .자존감 깍아먹고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어요. 근데 대화를 하는데 회복이 안되네요. 엄마랑 인연끊는게 맞을지 봐주세요. 제가 30대중반입니다. 저는 어릴때 부족함없이 ?나름 자라긴했지만 제가 잘 못 된것일까요? 전 이생활에 지치고 질렸습니다 엄마는 어린나이에 결혼하고 저랑 남동생을 낳으셨고시집가는 24살전부터 직장생활 알뜰히해서 돈도 많이 모으고. 시골에 계신 외할머니.할아버지 용돈도 많이 드리고 효도도 많이했다구 늘 이야기합십니다. 물론 그런 엄마에게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엄마는 배운게 많이 없으셔서. 힘들고 고된 어떤일이든 악착같이 애써서 남매를 키우셨고. 지금도 최저임금 정도 조금 벌지만 돈을 평소에 1원도 벌벌 거리고 떨면서 안써서 모으고. 악바리 악착 같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사랑으로 4년제 대학교를 졸업했지만. 제 나름의 어려움과 고충들이 많았습니다. 타지에서 대학교생활했고 늘 용돈을 고구마박스에 1.2만원 정도 보내주셨고. 그걸로 용돈하라셨는데 대학교전공서적만해도 3.4만원정도. 전 대학교때 늘 방학이나 아르바이트를 했었고. 부모님들 수준이 높으신 분들은 늘 갖가지 반찬이나 국거리들. 김치도 딸걱정된다고 홈쇼핑주문해서 보내주고 그런 주위사람들 자식 걱정하는 친구들 부러웠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학교다닐동안 거의 무관심이거나 올라온적도 없으셨구요. 이런 아픈 고리의 끈들을 끊어내고 싶은데 성인이되고. 계속 아프게 끌고 서로 싸우고. 긁어 부스럼을 만들면서..지옥같이 그렇게 맛보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늘 용돈을 만원아님 3만원정도. 부모님이 대학교졸업을 안하시고. 시골분이라 제딴에는 고충이 많았습니다. 게다가 남동생의 내성적인 성격이 ..제 삶에 훌룡한 멘토가 없던 저에게 힘들었고. 20살때부터 제 남동생은 그냥 제가 싫어서 카톡차단하구. 싸운것도 아니고 10년 넘게 전화한번 한적이 없구요. 주위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했고. 전 동생때문에 그냥 걱정되고 힘들었습니다. 엄마는 늘 약한 남동생편이셨고. 또한 제가 장녀이지만 누군가에게 의지하고싶은데..집에서 의지할수있는 사람 고충을 털수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예를들어 대학교졸업후 취업준비하는데. 힘들고 어려운데..늘 말을. 넌 내가 대학교4년보냈으니 알아서 잘하겠지. 돈값을 해야한다. 그러시고 내가 뼈빠지게 일해서 키웠으니 성공해야한다 그마음은 알겠어요. 근데..직장생활하다가 성희롱이나 불합리한 상황에서도..늘 제편을 안들고. 나쁜 가해자편. 엄마가 자존감이 많이 낮으십니다. 니가 인사도 잘하고. 싹싹하게 직장생활 잘해라 무슨일이 있으면 냉정하게 들아보고 판단하는게 아니고. 2년되었으니. 직장생활 4년되었으니 이젠 눈감고도 일잘하지? 이러시고. 업종이나 일이 안맞아서 혹 회사가 악덕회사라서 임금도 못받고. 노동부 신고한적이 있었는데.. 이직을 잦게했으니 사장은 아무 잘못이 없고 다 제탓. 모든게 제 잘못이라고 이야기하시면서 엄마가 늘 그렇게 가르치셔서 남들 앞에서도 눈치보고.당당하지 못하고. 항상 엄마가 보는 부모눈엔. 집에서 핸드폰을 하면 회사에서도 이러냐? 그리고 예전에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제 의견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처음 보는 그남자편. 인상이 좋다. 넌 많이 딸린다. 내딸이지만 자랑거리가 아무것도 없다. 늘 이렇게 말하시고. 진심이시구요. 난 어디가서 창피해서 친구도 못 만나고 다닌다. 내가 얼굴을 못다니고 다닌다. 왜냐면 딸이 공무원도 아니고. 내세울것이 없는 중소기업 사무직이라서. 그 중소기업 사무직도 스트레스있고 . 사장눈치보고 힘들게 직장다닌데 늘 인정 안하고. 딸은 따라지 같은 사람. 이세상 제일 못난사람.그렇게 말하구 다니니까 제가 진짜 그렇게 되어가는것같고 사람이 안 건강한것 같아요. 사실상 월급을 많이 받지 못해서 입에 풀칠겨우하구 사는것이 맞고 죄송스러운데 늘 엄마한테. 걱정거리딸. 비교거리딸이고 저는 늘 내편이 아니고 가해자의 편인 엄마. 시집가기전에 돈 5000만원에서 1억을 주고 가야 하는 엄마. 나의 모든것이 마음에 안드는 엄마. 이 사이클이 20대부터 30대가 되어도 무한반복이고. 서로 상처주는것이 무한반복. 저는 제 자존감도둑이라고 생각하고. 엄마가 악착같이 열심히 살고 아끼고 하는데 전 왠지 그게 반발심이 들고 싫어요.이런 소리를 귀가 따갑게 들었는데.. 난 부모에게 돈도 많이 하고 효도도 많이했어. 넌문제다. 딸년이. 엄마가 아끼고 산거지. 제가 행복하게 누리고 산건 아니예요. 즐겁게살지도 않았고. 배우지도 않았고. 예전에 엄마가 고되게 일다녀와서.. 화가난다고 과일을 깍던 칼로 머리를 찌르면서 막 화내면서 사람 죽이려고 하더라구요, 살다보면.. 내 의사와 상관없이 실직하는 경우도 있고. 직장상사때문에 퇴사를 할수도 있고. 질병이 걸려 일을 못하고 2달 병상에 누워있을수도 있는데. 전 돈도 많이 없고. 마음은 굴뚝같아서 부모님 비행기태우고싶다 가족여행 가고싶다고 하거든요. 저두 제가 문제인데 왜 머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돈벌어서 돈 적금 많이 할 여유도 없거든요. 매달 나가는 월세에 ..차도 운전해야 일을 할수가 있어서..그리고 식비에. 세금내고 돈이 없어요. 집에 가면 동생이나 가족이 폭언이나 폭행해서 못들어가구요. 나와서 독립해서 사는데. 살기위해서 이거든요. 집나와서 살고 월급 조금 받아서 적금 많이 할수있나요? 부모님은 비행기도 안타보신 분이십니다. 효동사고 싶은데..가족끼리 대화도 안되고. 제가 돈을 잘 벌지 못하기에 사이가 안좋은가싶구. 좋은직장이 아니니까 . 늘 집에서 구박듣거든요. 넌 중학교나온 애들보다도 못벌고 못한다구.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늘 폭언과 폭행견디고 가족을 끌어앉고 가는게 맞는건지. 독립해서 안보고 미워하구 사는게 맞는지 가족과 악연같아요.. 왜 서롤 힘들게하고 아프게할까요. 진짜 너무힘드네요 . 제가 나이먹고도 진짜 문제아이라서 그런걸까요? 저두 힘든데. 가족문제는 해결되지 않을거같거든요. 제가 심하게 나약한걸까요.. 제가 미련하고 멍청한걸까요. 가정이 안맞으니 사회생활도 힘들어요 조언 좀부탁드릴게요 2
자존감도둑엄마..누가 문제일까요.
늘 엄마는 제 자존감 도둑이고 .자존감 깍아먹고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어요.
근데 대화를 하는데 회복이 안되네요.
엄마랑 인연끊는게 맞을지 봐주세요.
제가 30대중반입니다.
저는 어릴때 부족함없이 ?나름 자라긴했지만
제가 잘 못 된것일까요? 전 이생활에 지치고 질렸습니다
엄마는 어린나이에 결혼하고 저랑 남동생을 낳으셨고시집가는 24살전부터 직장생활 알뜰히해서 돈도
많이 모으고. 시골에 계신 외할머니.할아버지 용돈도
많이 드리고 효도도 많이했다구 늘 이야기합십니다.
물론 그런 엄마에게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엄마는 배운게 많이 없으셔서. 힘들고 고된 어떤일이든
악착같이 애써서 남매를 키우셨고. 지금도 최저임금
정도 조금 벌지만 돈을 평소에 1원도 벌벌 거리고
떨면서 안써서 모으고. 악바리 악착 같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사랑으로 4년제 대학교를 졸업했지만.
제 나름의 어려움과 고충들이 많았습니다.
타지에서 대학교생활했고 늘 용돈을 고구마박스에
1.2만원 정도 보내주셨고. 그걸로 용돈하라셨는데
대학교전공서적만해도 3.4만원정도.
전 대학교때 늘 방학이나 아르바이트를 했었고.
부모님들 수준이 높으신 분들은 늘 갖가지 반찬이나
국거리들. 김치도 딸걱정된다고 홈쇼핑주문해서 보내주고 그런 주위사람들 자식 걱정하는 친구들 부러웠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학교다닐동안 거의 무관심이거나
올라온적도 없으셨구요. 이런 아픈 고리의 끈들을
끊어내고 싶은데 성인이되고. 계속 아프게 끌고
서로 싸우고. 긁어 부스럼을 만들면서..지옥같이 그렇게
맛보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늘 용돈을 만원아님 3만원정도. 부모님이 대학교졸업을 안하시고. 시골분이라
제딴에는 고충이 많았습니다.
게다가 남동생의 내성적인
성격이 ..제 삶에 훌룡한 멘토가 없던 저에게 힘들었고.
20살때부터 제 남동생은 그냥 제가 싫어서 카톡차단하구. 싸운것도 아니고 10년 넘게 전화한번 한적이 없구요. 주위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했고. 전 동생때문에
그냥 걱정되고 힘들었습니다.
엄마는 늘 약한 남동생편이셨고. 또한 제가 장녀이지만
누군가에게 의지하고싶은데..집에서 의지할수있는
사람 고충을 털수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예를들어 대학교졸업후 취업준비하는데.
힘들고 어려운데..늘 말을. 넌 내가 대학교4년보냈으니
알아서 잘하겠지. 돈값을 해야한다. 그러시고
내가 뼈빠지게 일해서 키웠으니 성공해야한다
그마음은 알겠어요. 근데..직장생활하다가 성희롱이나
불합리한 상황에서도..늘 제편을 안들고. 나쁜 가해자편.
엄마가 자존감이 많이 낮으십니다.
니가 인사도 잘하고. 싹싹하게 직장생활 잘해라
무슨일이 있으면 냉정하게 들아보고 판단하는게
아니고. 2년되었으니. 직장생활 4년되었으니 이젠
눈감고도 일잘하지? 이러시고. 업종이나 일이 안맞아서
혹 회사가 악덕회사라서 임금도 못받고. 노동부
신고한적이 있었는데..
이직을 잦게했으니
사장은 아무 잘못이 없고 다 제탓. 모든게 제 잘못이라고 이야기하시면서 엄마가 늘 그렇게 가르치셔서
남들 앞에서도 눈치보고.당당하지 못하고.
항상 엄마가 보는 부모눈엔. 집에서 핸드폰을 하면
회사에서도 이러냐? 그리고 예전에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제 의견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처음 보는 그남자편. 인상이 좋다. 넌 많이 딸린다. 내딸이지만 자랑거리가 아무것도 없다. 늘 이렇게 말하시고. 진심이시구요.
난 어디가서 창피해서 친구도 못 만나고 다닌다.
내가 얼굴을 못다니고 다닌다. 왜냐면 딸이 공무원도 아니고. 내세울것이 없는 중소기업 사무직이라서.
그 중소기업 사무직도 스트레스있고 . 사장눈치보고
힘들게 직장다닌데 늘 인정 안하고. 딸은 따라지
같은 사람. 이세상 제일 못난사람.그렇게 말하구
다니니까 제가 진짜 그렇게 되어가는것같고
사람이 안 건강한것 같아요.
사실상 월급을 많이 받지 못해서
입에 풀칠겨우하구 사는것이 맞고 죄송스러운데
늘 엄마한테. 걱정거리딸. 비교거리딸이고
저는 늘 내편이 아니고 가해자의 편인 엄마.
시집가기전에 돈 5000만원에서 1억을 주고 가야
하는 엄마. 나의 모든것이 마음에 안드는 엄마.
이 사이클이 20대부터 30대가 되어도
무한반복이고. 서로 상처주는것이 무한반복.
저는 제 자존감도둑이라고 생각하고.
엄마가 악착같이 열심히 살고 아끼고 하는데
전 왠지 그게 반발심이 들고 싫어요.이런 소리를
귀가 따갑게 들었는데.. 난 부모에게 돈도 많이 하고
효도도 많이했어. 넌문제다. 딸년이.
엄마가 아끼고 산거지. 제가 행복하게 누리고 산건
아니예요. 즐겁게살지도 않았고. 배우지도 않았고.
예전에 엄마가 고되게 일다녀와서.. 화가난다고
과일을 깍던 칼로 머리를 찌르면서 막 화내면서
사람 죽이려고 하더라구요,
살다보면..
내 의사와 상관없이 실직하는 경우도 있고.
직장상사때문에 퇴사를 할수도 있고.
질병이 걸려 일을 못하고 2달 병상에 누워있을수도
있는데.
전 돈도 많이 없고. 마음은 굴뚝같아서 부모님
비행기태우고싶다 가족여행 가고싶다고 하거든요.
저두 제가 문제인데 왜 머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돈벌어서 돈 적금 많이 할 여유도 없거든요.
매달 나가는 월세에 ..차도 운전해야 일을 할수가
있어서..그리고 식비에. 세금내고 돈이 없어요.
집에 가면 동생이나 가족이 폭언이나 폭행해서
못들어가구요. 나와서 독립해서 사는데.
살기위해서 이거든요.
집나와서 살고 월급 조금 받아서
적금 많이 할수있나요?
부모님은 비행기도 안타보신 분이십니다.
효동사고 싶은데..가족끼리 대화도 안되고.
제가 돈을 잘 벌지 못하기에 사이가 안좋은가싶구.
좋은직장이 아니니까
.
늘 집에서 구박듣거든요.
넌 중학교나온 애들보다도 못벌고 못한다구.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늘 폭언과 폭행견디고 가족을 끌어앉고 가는게
맞는건지. 독립해서 안보고 미워하구 사는게
맞는지
가족과 악연같아요..
왜 서롤 힘들게하고 아프게할까요.
진짜 너무힘드네요
.
제가 나이먹고도 진짜 문제아이라서
그런걸까요? 저두 힘든데.
가족문제는 해결되지 않을거같거든요.
제가 심하게 나약한걸까요..
제가 미련하고 멍청한걸까요.
가정이 안맞으니 사회생활도 힘들어요
조언 좀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