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가진 엄마가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을 읽고 나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한 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 단어가 페미니즘이다.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남녀 차별이 있고 가진 자와 못가진자의 차별, 등 여러 가지 모양과 종류로 차별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끼며 나 또한 한 번도 느껴 본 적이 없는 남녀 차별을 결혼을 하고나서 체험을 했고,장성하여 엄마로부터 남동생과의 차별을 경험하며너무도 부당하여 억울하고 분노한 경험이 있다.다행이도 성장할 때는 맏딸로 자라서인지 남동생이 하나임에도 남녀 차별을 겪어보지 못하고 자랐고 직장도 여성이 너무 많은 사회라 그런지 여성이라서 부당함을 느껴보지는 못했다.그러다 처음으로 당황했던 것이 결혼을 하고 나서 시집 행사에 참여할 때마다 시집 식구들은 그저 먹고 웃으며 떠드느라 즐겁고 아무 상관없는 며느리는 그저 주방에서 일만하고 있다는 사실,그러면서 친정에 갔을 때 남편들은 놀면서 주는 밥이나 먹고 처가 행사에 참여한다는 그 사실만으로 그들은 할일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너무나 부당했다.지금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고 분위기도 변하였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명절에 시집에 먼저 가야하는 것을 당연시 하는 억울한 문화에 살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가 없다.이 책을 계기로 평소 의식하지 못하고 살았던 페미니즘에 대해 고민해 보게 되었고 페미니즘 운동에 앞장섰던 많은 사람들로 인해 오늘날 사회가 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음에 감사한다. 페미니즘 운동은 모든 사람들이 성차별주의를 철폐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상호관계나 상호 의존 속에서 불평등이 만들어내는 결과를 바꾸고 지배를 종식할 방법을 찾자는 것이다.남자를 반대한 것이 아니라 남성 중심주의의 가부장적 문화를 없애고, 여성이든 남성이든 다른 누군가를 지배하고 학대하는 문화를 없애자는 것이라고 한다.페미니스트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라는 말에 공감한다.좋은 환경에서 자라 성차별을 경험할 환경에노출 된 적이 없다면 페미니스트가 만들어 질 일이 없었을 것이다.허지만 재벌가만 봐도 아들에게 기업을 물려주지 굳이 딸에게 물려주는 일은 거의 없다. 이것만 보아도 한국사회에 가부장적이고 남성 중심주의가 얼마나 뿌리깊이 박혀있는지 알 수 있는 쉬운 예일 것이다. 안타깝다.우리가 그런 문회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학습된 결과와 당시의 사회 구조가 오늘 날의 형태와는 많이 달랐기에 더 그랬을 것이다. 페미니스트들은 처음에는 혁명그룹과 개혁그룹으로 나뉘어 혁명그룹은 가부장제 구조를 무너뜨려야한다고 주장하였으나 기존 체제 내에서 성 평등을 주장하던 개혁파만큼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가진 자들이 놓으려 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반면 일터에서의 젠더 등, 동일노동 동일 임금, 가사 노동과 육아 분담 등의 개혁 그룹 의제는 수월하게 받아 들여 졌다고 본다.그러다 학교라는 틀 속으로 들어가 여성학이라는 제도화 되면서 초기 의식화 모임들이 여성학 강의로 대체되다가 대중적 기반을 다질 기능성을 잃고 직장에서의 평등, 남성 중심주의에 대한 저항 등으로 운동 방향이 바뀌었다고 한다.페미니즘 운동은 가부장제에 의해 사회화 되어 성 차별 주의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지속적인 의식 변화를 가져오게 하여 섹슈얼리티에 의한 결정권, 피임, 임신 선택권, 강간과 성폭력 근절을 요구하며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여기서 특히 임신선택권 문제는 아주 중요하다고 본다.원하지 않는 임신이 되었을 때 우리 사회는본인 당사자인 여성에게 결정권을 주어야한다.태아도 인권이라고 보는 종교관점도 물론 중요하지만 현재처럼 낙태가 불법으로 되어있는 현실에서는 많은 여성들이 원지 않는 아이를 낳아 본인의 삶은 물론이지만 귀한 생명인 태아가 버려지고 보호받고 자라지 못하는 일이 생긴다.그건 여성이나 태아 둘에게 모두 불행한 일이다.임신을 선택하고 나아가 출산을 선택할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고 본다.여성이 자기 몸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권리를인정하는 것이야말로 미래의 페미니즘의 기본 원칙이다. 여성을 아름다움의 대상으로 보고 만들어 낸 미인대회가여전히 이어져오고 있는 것 또한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이렇게 해서 뽑힌 미인들이 예전에는 남성들의 노리개가 되기도 하고각종 자리에 얼굴마담 형식으로 불려 나가던 시절이 있었다. 요즘 대두되고 있는 갑질 문화는 남성 여성을 떠나, 가진 자가 자신의 지위와 재력 등을 이용하여 누군가에게 차별을 행하고 있는 것이다.가부장제 사회에서는 흔히 힘 있는 남성이 그 힘을 부당하게 사용한 경우가 많았으나 그 가부장에게 억눌린 여성이 며느리나 딸 또는 자녀에게 부당한 차별과 힘을 행사하는 경우도 많다.그러기에 이 책에서 언급한 것처럼 페미니즘은 남성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서 그 어떤 차별도 없어야한다는 것이다.약자를 위한 모두를 위한 다양성을 갖춘 페미니즘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여성이 처해있는 상황은 변하고 그에다른 차별의 양상도 변한다는 말에 동의한다. 국가부도사태라는 영화를 보며 영화의 내용 자체에도 분통 터지고 가슴이 답답했지만 김혜수가 맡은 역할에 남자 정치인들이 가하는 부당함을 보고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직장에서 김혜수와 같은 취급을 받았을지 상상이 되었다.오늘날처럼 여성들이 많은 사회 활동을 하기까지 그리고 대부분의 남성들이 차지했던 고위직으로 가는 길에 차별과 부당한 대우들이 있었을 것이다.물론 지금도 곳곳에서 종류와 모양을 달리하지만 이런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모든 사람들의 의식이 바뀌어야 성차별로 인한 희생자가 없어질 것이다. 한 때는 여성을 직장의 꽃으로 비유한 시절도 있었다. 우리 사회에서 가부장제와 성차별주의, 남성중심주의가 문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그리고 우리 부모세대에서는 이런 성차별주의를 심화시키는데 부모세대의 엄마들이 많은 참여를 했다.딸이여서 안 되는 일도 많았고 재산도 아들만 주고 교육도 아들만 시켰던 게 우리 세대까지의 일이다. 나는 얼마 전 우리 엄마에게 내 여동생의 큰 아들이 사실상 우리 집 장손이란 이야기를 듣고 기가 막혔다.그 아이는 성씨가 이씨고 우린 김씨인데 남동생이 결혼 후 남동생에게만 쏟던 엄마의 경제적 관심이 이젠 제부의 아들에게까지 우리 집 장손이란 말을 듣고 어이가 없었다. 이게 우리 엄마세대의 의식이다.물론 우리 외삼촌들은 부모님을 외삼촌들이 책임졌고 이모들이랑 엄만 정말 출가외인이긴 했다. 그건 그 세대까지의 일이고 이젠 시대가 변하고 역할이 변했고 엄마가 받는 혜택들도 외할머니와는 달라졌는데도 어린 시절 보고 배운 사상은 변하지를 않는다.그래서 성차별은 사회로 나가기 전에 이미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지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페미니즘이 여자에게 국한되는 것이 아님은 분명하다.남자는 남자다워야 한다는 말에 갇혀 살기도 한다.가장이라는 이름아래 결혼하여 한 가정을 책임 진 사람으로서 자신이 하고 싶은 모든 일을 참고 억누르며 살고 있는 남자도 있을 것이다.그러므로 연령과 여자 남자를 떠나 모든 사람들이 성차별과 나아가 인간에 대한 차별주의를 없애야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교육현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작은 실천을 해보아야겠다. 아이들은 신념과 정체성이 아직 형성되는 과정이므로 어린이 문학은 비판 의식을 키우기 위한 페미니즘 교육에서 가장 결정적인 부분을 차지한다.그리고 대개 아이들은 놀이터에서젠더에 대한 편협한 사고를 일상적으로 접하게 된다.페미니즘 활동가들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공교육 분야에서 편견이 배제된 커리큘럼이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야한다 1
아들엄마가....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을 읽고나서
아들가진 엄마가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을 읽고 나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한 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 단어가 페미니즘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남녀 차별이 있고 가진 자와 못가진자의 차별, 등 여러 가지 모양과 종류로 차별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끼며 나 또한 한 번도 느껴 본 적이 없는 남녀 차별을 결혼을 하고나서 체험을 했고,
장성하여 엄마로부터 남동생과의 차별을 경험하며
너무도 부당하여 억울하고 분노한 경험이 있다.
다행이도 성장할 때는 맏딸로 자라서인지 남동생이 하나임에도 남녀 차별을 겪어보지 못하고 자랐고 직장도 여성이 너무 많은 사회라 그런지 여성이라서 부당함을 느껴보지는 못했다.
그러다 처음으로 당황했던 것이 결혼을 하고 나서 시집 행사에 참여할 때마다 시집 식구들은 그저 먹고 웃으며 떠드느라 즐겁고 아무 상관없는 며느리는 그저 주방에서 일만하고 있다는 사실,
그러면서 친정에 갔을 때 남편들은 놀면서 주는 밥이나 먹고 처가 행사에 참여한다는 그 사실만으로 그들은 할일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너무나 부당했다.
지금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고 분위기도 변하였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명절에 시집에 먼저 가야하는 것을 당연시 하는 억울한 문화에 살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가 없다.
이 책을 계기로 평소 의식하지 못하고 살았던 페미니즘에 대해 고민해 보게 되었고 페미니즘 운동에 앞장섰던 많은 사람들로 인해 오늘날 사회가 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음에 감사한다.
페미니즘 운동은 모든 사람들이 성차별주의를 철폐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상호관계나 상호 의존 속에서 불평등이 만들어내는 결과를 바꾸고 지배를 종식할 방법을 찾자는 것이다.
남자를 반대한 것이 아니라 남성 중심주의의 가부장적 문화를 없애고, 여성이든 남성이든 다른 누군가를 지배하고 학대하는 문화를 없애자는 것이라고 한다.
페미니스트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라는 말에 공감한다.
좋은 환경에서 자라 성차별을 경험할 환경에
노출 된 적이 없다면 페미니스트가 만들어 질 일이 없었을 것이다.
허지만 재벌가만 봐도 아들에게 기업을 물려주지 굳이 딸에게 물려주는 일은 거의 없다. 이것만 보아도 한국사회에 가부장적이고 남성 중심주의가 얼마나 뿌리깊이 박혀있는지 알 수 있는 쉬운 예일 것이다. 안타깝다.
우리가 그런 문회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학습된 결과와 당시의 사회 구조가 오늘 날의 형태와는 많이 달랐기에 더 그랬을 것이다.
페미니스트들은 처음에는 혁명그룹과 개혁그룹으로 나뉘어 혁명그룹은 가부장제 구조를 무너뜨려야한다고 주장하였으나 기존 체제 내에서 성 평등을 주장하던 개혁파만큼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가진 자들이 놓으려 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반면 일터에서의 젠더 등, 동일노동 동일 임금, 가사 노동과 육아 분담 등의 개혁 그룹 의제는 수월하게 받아 들여 졌다고 본다.
그러다 학교라는 틀 속으로 들어가 여성학이라는 제도화 되면서 초기 의식화 모임들이 여성학 강의로 대체되다가 대중적 기반을 다질 기능성을 잃고 직장에서의 평등, 남성 중심주의에 대한 저항 등으로 운동 방향이 바뀌었다고 한다.
페미니즘 운동은 가부장제에 의해 사회화 되어 성 차별 주의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지속적인 의식 변화를 가져오게 하여 섹슈얼리티에 의한 결정권, 피임, 임신 선택권, 강간과 성폭력 근절을 요구하며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여기서 특히 임신선택권 문제는 아주 중요하다고 본다.
원하지 않는 임신이 되었을 때 우리 사회는
본인 당사자인 여성에게 결정권을 주어야한다.
태아도 인권이라고 보는 종교관점도 물론 중요하지만 현재처럼 낙태가 불법으로 되어있는 현실에서는 많은 여성들이 원지 않는 아이를 낳아 본인의 삶은 물론이지만 귀한 생명인 태아가 버려지고 보호받고 자라지 못하는 일이 생긴다.
그건 여성이나 태아 둘에게 모두 불행한 일이다.
임신을 선택하고 나아가 출산을 선택할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고 본다.
여성이 자기 몸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미래의 페미니즘의 기본 원칙이다.
여성을 아름다움의 대상으로 보고 만들어 낸 미인대회가
여전히 이어져오고 있는 것 또한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
이렇게 해서 뽑힌 미인들이 예전에는 남성들의 노리개가 되기도 하고
각종 자리에 얼굴마담 형식으로 불려 나가던 시절이 있었다.
요즘 대두되고 있는 갑질 문화는 남성 여성을 떠나, 가진 자가 자신의 지위와 재력 등을 이용하여 누군가에게 차별을 행하고 있는 것이다.
가부장제 사회에서는 흔히 힘 있는 남성이 그 힘을 부당하게 사용한 경우가 많았으나 그 가부장에게 억눌린 여성이 며느리나 딸 또는 자녀에게 부당한 차별과 힘을 행사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기에 이 책에서 언급한 것처럼 페미니즘은 남성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서 그 어떤 차별도 없어야한다는 것이다.
약자를 위한 모두를 위한 다양성을 갖춘 페미니즘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여성이 처해있는 상황은 변하고 그에
다른 차별의 양상도 변한다는 말에 동의한다.
국가부도사태라는 영화를 보며 영화의 내용 자체에도 분통 터지고 가슴이 답답했지만 김혜수가 맡은 역할에 남자 정치인들이 가하는 부당함을 보고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직장에서 김혜수와 같은 취급을 받았을지 상상이 되었다.
오늘날처럼 여성들이 많은 사회 활동을 하기까지 그리고 대부분의 남성들이 차지했던 고위직으로 가는 길에 차별과 부당한 대우들이 있었을 것이다.
물론 지금도 곳곳에서 종류와 모양을 달리하지만 이런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모든 사람들의 의식이 바뀌어야 성차별로 인한 희생자가 없어질 것이다. 한 때는 여성을 직장의 꽃으로 비유한 시절도 있었다.
우리 사회에서 가부장제와 성차별주의, 남성중심주의가 문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그리고 우리 부모세대에서는 이런 성차별주의를 심화시키는데 부모세대의 엄마들이 많은 참여를 했다.
딸이여서 안 되는 일도 많았고 재산도 아들만 주고 교육도 아들만 시켰던 게 우리 세대까지의 일이다. 나는 얼마 전 우리 엄마에게 내 여동생의 큰 아들이 사실상 우리 집 장손이란 이야기를 듣고 기가 막혔다.
그 아이는 성씨가 이씨고 우린 김씨인데 남동생이 결혼 후 남동생에게만 쏟던 엄마의 경제적 관심이 이젠 제부의 아들에게까지 우리 집 장손이란 말을 듣고 어이가 없었다. 이게 우리 엄마세대의 의식이다.
물론 우리 외삼촌들은 부모님을 외삼촌들이 책임졌고 이모들이랑 엄만 정말 출가외인이긴 했다. 그건 그 세대까지의 일이고 이젠 시대가 변하고 역할이 변했고 엄마가 받는 혜택들도 외할머니와는 달라졌는데도 어린 시절 보고 배운 사상은 변하지를 않는다.
그래서 성차별은 사회로 나가기 전에 이미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지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페미니즘이 여자에게 국한되는 것이 아님은 분명하다.
남자는 남자다워야 한다는 말에 갇혀 살기도 한다.
가장이라는 이름아래 결혼하여 한 가정을 책임 진 사람으로서 자신이 하고 싶은 모든 일을 참고 억누르며 살고 있는 남자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연령과 여자 남자를 떠나 모든 사람들이 성차별과 나아가 인간에 대한 차별주의를 없애야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교육현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작은 실천을 해보아야겠다.
아이들은 신념과 정체성이 아직 형성되는 과정이므로 어린이 문학은 비판 의식을 키우기 위한 페미니즘 교육에서 가장 결정적인 부분을 차지한다.
그리고 대개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젠더에 대한 편협한 사고를 일상적으로 접하게 된다.
페미니즘 활동가들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공교육 분야에서 편견이 배제된 커리큘럼이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