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건 딱 지금의 사이로라도 당신과 함께하는 거예요. 오늘도 선 긋는 당신의 모습에 나 상처받았다는거, 당신은 모르죠? 무얼 더 바라거나 욕심내지 않을테니 부디 선은 긋지 말아줘요.2636
자꾸 선긋지마요.
딱 지금의 사이로라도
당신과 함께하는 거예요.
오늘도 선 긋는
당신의 모습에
나 상처받았다는거,
당신은 모르죠?
무얼 더 바라거나
욕심내지 않을테니
부디 선은 긋지 말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