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모 커피숍
나름 고급스러운 커피숍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주문한 녹차라떼가 나오는 순간.....
난 내 눈을 의심했다.
저 흰 우유 속에 둥둥 떠다니는 녹차 잎들... 잘 보이시낭??
이것은...
뜨거운 우유에
녹차잎을 3-4 숟갈 퍼부어 만든
생전 처음 보는 녹차라떼!!!
보는 순간 약 2분 가량 미친듯이 웃었던거 같다.
맛은 어떠했을 것 같나??
녹차향이 곁들여진 느끼하고 식은 우
유맛..
왜 식었냐 하면,
녹차맛 좀 나게 할거라고 조금 기다렸더니 우유가 금방 식어버렸다. ㅡ.ㅡ
그렇게 해도 녹차맛이라고는 나지 않았다.
우라질!!!!!!! 내 돈 게워내라!!!
계산할 때, 난 물었다.
" 여기 녹차라떼는 녹차잎을 넣어서 만드나요?? "
확신에 찬 종업원의 대답!!
" 예, 저희는 원래 그렇게 만듭니다!!"
" 예, 저희는 원래 그렇게 만듭니다!!"
" 예, 저희는 원래 그렇게 만듭니다!!"
난생 처음 보는 녹차라떼의 압박
이것은...
뜨거운 우유에
녹차잎을 3-4 숟갈 퍼부어 만든
생전 처음 보는 녹차라떼!!!
보는 순간 약 2분 가량 미친듯이 웃었던거 같다.
맛은 어떠했을 것 같나??
녹차향이 곁들여진 느끼하고 식은 우
유맛..
왜 식었냐 하면,
녹차맛 좀 나게 할거라고 조금 기다렸더니 우유가 금방 식어버렸다. ㅡ.ㅡ
그렇게 해도 녹차맛이라고는 나지 않았다.
우라질!!!!!!! 내 돈 게워내라!!!
계산할 때, 난 물었다.
" 여기 녹차라떼는 녹차잎을 넣어서 만드나요?? "
확신에 찬 종업원의 대답!!
" 예, 저희는 원래 그렇게 만듭니다!!"
" 예, 저희는 원래 그렇게 만듭니다!!"
" 예, 저희는 원래 그렇게 만듭니다!!"
.....그래요. 내가 잘못했어요. 두 번 다시 이거 주문 안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