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기억나는 사람

ㅇㅇ2019.12.25
조회2,137

작은 손에는 어울리지 않는 날렵한 샤프를 손에 꼭 쥐고서
한 손으로는 턱을 괴고 무언가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으로
그림을 그리던 그때 니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