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의 코마야과 교도소에 복역중인 m-18 갱단의 우두머리였던 el mal이라는 남성.. 이 남성은 살인, 강도 및 마약 밀매 혐으이로 현재까지 9년동안 교도소에서 복역중이라고 한다. 살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문신이 온몸을 휘감고 있는 이 남성.. 온몸의 문신이 갱단의 서열을 나타낸다고 하네요~
온몸의 문신이 서열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