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버릇 나쁜 동생..

진짜2019.12.25
조회15,020
그냥 본론부터 바로 얘기함

본인은 29
동생 두명이있는데 막내가 20살
어릴때도 손버릇이 좀 나빳음
그래도 알바좀 하고 그러면서 사라짐
일을 안하니 또 엄마가방이나 내 패딩주머니
지갑,서랍 등 뒤져서 돈을 가져가기 시작함
의심가는사람이 쟤밖에없으니 엄마랑나는 추궁을함
그럼 늘항상 연기를 뻔뻔하게함
"내가 가져가면 이렇게 있냐구 돈이없으니까
이러고잇지.왜 나보고 의심해요자꾸"
오히려 정색하고 화를냄
엄마랑 나도 심증만있지 물증이없음..
집에 돈을못놔두겟음 ㅠㅠ하.... 어떻게하면
이버릇 어떡하면 뜯어고칠수있음...???????
가져간 돈이 은근 됨
내지갑15만
내서랍12만
엄마가방5만
엄마지갑5만
패딩3만
이외에도 있는거 같은데 기억은안남
하...어쩌면좋을까요?? 집에 최대한 돈안보이게
놔두거나 현금 잘안들고다니려곤 하는데
저버릇 어쩌지 진짜.
이런거원래 아빠가 엄하게다스리면 가능할지도
모르겟는데 저희아빠는 길에서 얘 고1때 담배피는거
목격하고도 손잡고 기도하고 끝나신분 임
진짜 그냥 무르셧음.....그냥 집에 현금 무조건
숨키거나 현찰 없애는거말곤 방법이없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