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7살 평범남이고,
L계열 대기업 10년차 과장입니다. (가끔씩 네이트 판 즐겨봅니다)
네이트판보면 대학은 중경외시 건동홍 국숭세단 명지상가(?) 등등 대학 서열화를 하고, 그 밑에 대학은 싹 무시하고..물론 사회에 나오면 대학 중요합니다.
특히나 제가 다니는 이 대기업 회사는 sky는 별로 없으나, 성대/한양대/인하대/홍대/서강대 등등 꽤 유명한 대학출신 선후배들이 많죠.
(오히려 임원들은 경북대/부산대 출신도 많습니다. 윗분들은 그 당시 경북대/부산대가 워낙 쌨기때문에..)
단, 저는 전남대출신이고, 여기서 똑같이 경쟁하는 입장에서 다들 실력은 고만고만 합니다. (물론 서울대 출신 3명있는데 확실히 똑똑하긴 합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방향은, 굳이 대학이 아니라 대학에서 공부를 열심히해서 회사에 가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본인의 대학이 조금 남들보다 안좋다면, 4년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대기업가면 그 뒤엔 다 똑같습니다.
우리회사는 전북대/전남대/경북대/강원대 그리고 금오공대, 심지어 청주대까지 상당히 다양한 출신들이 많습니다 (물론 인서울보다는 적겠지만)
결론은 대학도 중요하지만, 굳이 좋은 대학 아니더라도 충분히 열심히 노력하면 대기업에 취업할 수 있으니까 너무 대학간판에 스트레스받지마시기 바랍니다..(꼭 대기업만이 성공이란 뜻은 아니지만,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대기업이면 그래도 취업잘했다는 기준에서 말씀드립니다)
대학서열은 중요합니다.
L계열 대기업 10년차 과장입니다. (가끔씩 네이트 판 즐겨봅니다)
네이트판보면 대학은 중경외시 건동홍 국숭세단 명지상가(?) 등등 대학 서열화를 하고, 그 밑에 대학은 싹 무시하고..물론 사회에 나오면 대학 중요합니다.
특히나 제가 다니는 이 대기업 회사는 sky는 별로 없으나, 성대/한양대/인하대/홍대/서강대 등등 꽤 유명한 대학출신 선후배들이 많죠.
(오히려 임원들은 경북대/부산대 출신도 많습니다. 윗분들은 그 당시 경북대/부산대가 워낙 쌨기때문에..)
단, 저는 전남대출신이고, 여기서 똑같이 경쟁하는 입장에서 다들 실력은 고만고만 합니다. (물론 서울대 출신 3명있는데 확실히 똑똑하긴 합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방향은, 굳이 대학이 아니라 대학에서 공부를 열심히해서 회사에 가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본인의 대학이 조금 남들보다 안좋다면, 4년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대기업가면 그 뒤엔 다 똑같습니다.
우리회사는 전북대/전남대/경북대/강원대 그리고 금오공대, 심지어 청주대까지 상당히 다양한 출신들이 많습니다 (물론 인서울보다는 적겠지만)
결론은 대학도 중요하지만, 굳이 좋은 대학 아니더라도 충분히 열심히 노력하면 대기업에 취업할 수 있으니까 너무 대학간판에 스트레스받지마시기 바랍니다..(꼭 대기업만이 성공이란 뜻은 아니지만,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대기업이면 그래도 취업잘했다는 기준에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