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서로 피곤한 상태에서 약속취소하긴 뭐해서 나왔는데 해운대가서 돌아다니다가 브런치카페 갔는데 느끼하고 맛없어서 돈난비하고 카페가서 커피 마셨는데 더 니글니글해서 속 울렁거리고 밥먹으려 했다가 사주가 있길래 사주보러 갔는데 ㄹㅇ 5분도 안되서 돌팔인가 싶을정도로 사주 아무말대잔치에 만원씩이나 받고.. 서로 친구랑 지쳐서 지하철타고 집가는데 환승역 놓쳐서 한참이나 되돌아가서 집도착함... ㄹㅇ개피곤하다 돈뜯긴기분1
오늘 ㄹㅇ 최악의 크리스마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