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대 중반 여자 직장인이구요. 또래친구들은 결혼. 육아중인 친구들이 많습니다. 저는 아직 결혼할 능력이나 돈을 많이 모은건아니구요. 가족과 사이가 좋지 않아서 타지에서 월세로 4년정도 되었습니다. 지방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지방에서 살아서인지 제 연령층에 결혼 안한 사람이 별로없는듯하고 합니다. 그래서인데. 4년제 대학교를 졸업했지만 딱히 능력이 없고. 급여도 낮게 받고 있구요. 현재 친구들과도 거의 연락 끊겼고. 가족과도 연락 안하고 지냅니다 저만큼 최악인 상태분들 없으시겠죠? 가족과 사이가 원만해질 가능성도 낮구요. 근데 쨋튼. 앞으로도 쭉살아가야하는데 가정으로부터 경제적인 지원 지금껏받은적 없고 앞으로도 없구요. 이런 상세한걸 털어놓을 친구도 없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대한민국에 또 있을까요? 의지할 형제도 없습니다. 쨋튼 앞으로 혼자 살아가야하는데 돈이 문제이고 많지 않습니다 근데..일을 안하는건 아니구요, 혹시 저 같은 사람이 한국에서 살아가기에 어떤지역이 좋을까요? 다들 그러시겠지만.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몸아픔 . 실직 등의 문제을 두고 걱정이되고.. 혼자 어떤 판단을 해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 어디에 오픈을 하는것이 좋을지. 실어증 걸린사람 처럼. 멍하네요. 가정에 집에 기대하고 도움을 하기 힘든 .가부장적인 집안입니다.
직장생활 혼자살기좋은곳이요.
또래친구들은 결혼. 육아중인 친구들이 많습니다.
저는 아직 결혼할 능력이나 돈을 많이 모은건아니구요.
가족과 사이가 좋지 않아서
타지에서 월세로 4년정도 되었습니다.
지방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지방에서 살아서인지 제 연령층에 결혼 안한 사람이
별로없는듯하고 합니다.
그래서인데. 4년제 대학교를 졸업했지만
딱히 능력이 없고. 급여도 낮게 받고 있구요.
현재 친구들과도 거의 연락 끊겼고.
가족과도 연락 안하고 지냅니다
저만큼 최악인 상태분들 없으시겠죠?
가족과 사이가 원만해질 가능성도 낮구요.
근데 쨋튼.
앞으로도 쭉살아가야하는데
가정으로부터 경제적인 지원 지금껏받은적 없고
앞으로도 없구요.
이런 상세한걸 털어놓을 친구도 없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대한민국에 또 있을까요?
의지할 형제도 없습니다.
쨋튼 앞으로 혼자 살아가야하는데
돈이 문제이고 많지 않습니다
근데..일을 안하는건 아니구요,
혹시 저 같은 사람이 한국에서 살아가기에
어떤지역이 좋을까요?
다들 그러시겠지만.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몸아픔 . 실직 등의 문제을
두고 걱정이되고.. 혼자 어떤 판단을 해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 어디에 오픈을 하는것이 좋을지.
실어증 걸린사람 처럼. 멍하네요.
가정에 집에 기대하고 도움을 하기 힘든 .가부장적인
집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