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창원출신이고 친구와이프는 제천인데요..
저 꼬실때도 그여자인스타보여주며 저랑 비슷하다고하고 꼬셨어요
이쁘고 성격도 쎄고 대장부같다고..저랑 첨만날때부터 보여줘서..
전 얘가 저 여자좋아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사람과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헤어지고 다시만날때
자기친구들이 이혼하는경우가많고...그 기한이 5년인것같다..
자기도 결혼하면 부부관계 때문에 헤어지고싶지않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걔가 저랑 만나서도 친구가 제천에 잘안간다..부부관계도 소원한것같다
그렇게 말하고서는 걔가 내가 상관할바는아니지만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신경쓰는거 같더라고요..
그전에는 그여자가 되게 비정상적일 정도로 얼굴이 작고
배구선수를해서 키도 크고 다리도 길고..
자기친구들이랑 자기들은 배불러서 헐떡거릴때
그여자가 아직 배부르면 어찌하냐고
쭈꾸미내장을 쭉짜서 라면을 혼자끓여먹었다면서
(약간 얘가 그런 걸크러쉬 여자를 좋아해서 호감이 있나 의문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그날 그여자가 자기남편(걔친구)와 자기에게 어깨동무하면서
'난 ○○씨가(걔이름) 자기남편 친구중에 제일 좋다'라고 이야기한걸 제게 이야기했어요
그때는 쿨한척하고 아무렇지않았지만 나중에 제가 니가 그누나이야기할때 질투났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암튼 이런 이야기들이 있었고
저 다시 만날때는 취준생이었는데
사소한 말다툼하고 헤어졌다가 제가 붙잡아서
다시 만나서 이야기했는데요..
강원도 영월에 있는 광산에 취업됐다고하는데 제천으로 갈수있다고해서 제천으로 선택했다하네요..
그래서 부산에 있는 제게 이제 제천에서 잘못내려올거같다고
광산에는 깊어서 전화나 연락이 안될거같다고하고
자기가 제천에 간다니
그 누나가 제일좋아했더라면서
이야기하더라고요..그리고 제게 질투나냐고 묻길래
응 당연하지라고는 얘기했는데..
뭔지모르게 둘사이가 뭔가 있을거같아서
그여자는 명품도 좋아하고..술도 잘마시고..그리고 얘도 부자인친구들을 동경하고 얘도 술을많이 좋아해서 불안하네요..
얘네 패밀리 애들하고 친구랑 결혼하기전부터 같이 놀러도 갔었던적이 있어서 친한건 같은데..술먹고 둘이 그럴까봐(저랑도 그랬기때문에)
걔는 자기친구는 창원에 있고 친구 부인이 혼자 있는 제천에 굳이 간 이유가 궁금해서 올립니다..
다시 보자고해놓고 이제는 제연락도 읽씹하네요
친구와이프있는곳으로 직장을 잡은 전남친
친구는 창원출신이고 친구와이프는 제천인데요..
저 꼬실때도 그여자인스타보여주며 저랑 비슷하다고하고 꼬셨어요
이쁘고 성격도 쎄고 대장부같다고..저랑 첨만날때부터 보여줘서..
전 얘가 저 여자좋아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사람과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헤어지고 다시만날때
자기친구들이 이혼하는경우가많고...그 기한이 5년인것같다..
자기도 결혼하면 부부관계 때문에 헤어지고싶지않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걔가 저랑 만나서도 친구가 제천에 잘안간다..부부관계도 소원한것같다
그렇게 말하고서는 걔가 내가 상관할바는아니지만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신경쓰는거 같더라고요..
그전에는 그여자가 되게 비정상적일 정도로 얼굴이 작고
배구선수를해서 키도 크고 다리도 길고..
자기친구들이랑 자기들은 배불러서 헐떡거릴때
그여자가 아직 배부르면 어찌하냐고
쭈꾸미내장을 쭉짜서 라면을 혼자끓여먹었다면서
(약간 얘가 그런 걸크러쉬 여자를 좋아해서 호감이 있나 의문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그날 그여자가 자기남편(걔친구)와 자기에게 어깨동무하면서
'난 ○○씨가(걔이름) 자기남편 친구중에 제일 좋다'라고 이야기한걸 제게 이야기했어요
그때는 쿨한척하고 아무렇지않았지만 나중에 제가 니가 그누나이야기할때 질투났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암튼 이런 이야기들이 있었고
저 다시 만날때는 취준생이었는데
사소한 말다툼하고 헤어졌다가 제가 붙잡아서
다시 만나서 이야기했는데요..
강원도 영월에 있는 광산에 취업됐다고하는데 제천으로 갈수있다고해서 제천으로 선택했다하네요..
그래서 부산에 있는 제게 이제 제천에서 잘못내려올거같다고
광산에는 깊어서 전화나 연락이 안될거같다고하고
자기가 제천에 간다니
그 누나가 제일좋아했더라면서
이야기하더라고요..그리고 제게 질투나냐고 묻길래
응 당연하지라고는 얘기했는데..
뭔지모르게 둘사이가 뭔가 있을거같아서
그여자는 명품도 좋아하고..술도 잘마시고..그리고 얘도 부자인친구들을 동경하고 얘도 술을많이 좋아해서 불안하네요..
얘네 패밀리 애들하고 친구랑 결혼하기전부터 같이 놀러도 갔었던적이 있어서 친한건 같은데..술먹고 둘이 그럴까봐(저랑도 그랬기때문에)
걔는 자기친구는 창원에 있고 친구 부인이 혼자 있는 제천에 굳이 간 이유가 궁금해서 올립니다..
다시 보자고해놓고 이제는 제연락도 읽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