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크리스마스에 다른친구들은 다 연애하고 데이트 할때
나는 빙시라서 여자친구도 없고 오늘도 그렇듯 펴니점 알바를 왔다 여기는 새로운 손님들 보다 단골 손님이 많이 오는 가게인데
최근에 한 세번 정도 온 여자 손님이 오늘도 오더라 평소에도 그냥 말투가 애교가 많으신 분이라고 해야되나 언제나 그렇듯 애교 섞인 목소리로 적립해달라고 하시더라 적립해드리고 바로 안녕히 가세요 했는데 메리 크리스마스에요 하면서 초코과자를 주시더라 거의 여자한테 뭐 받아본거는 4년 만인데 한 30대 초중반으로 보이던데 조카 궁금하다 여자들은 아무이유 없이 선물 줄때도있나?? 안그러면 필자가 너무 안되보여서 안타까워서 준건가??
크리스마스펴니점 선물
나는 빙시라서 여자친구도 없고 오늘도 그렇듯 펴니점 알바를 왔다 여기는 새로운 손님들 보다 단골 손님이 많이 오는 가게인데
최근에 한 세번 정도 온 여자 손님이 오늘도 오더라 평소에도 그냥 말투가 애교가 많으신 분이라고 해야되나 언제나 그렇듯 애교 섞인 목소리로 적립해달라고 하시더라 적립해드리고 바로 안녕히 가세요 했는데 메리 크리스마스에요 하면서 초코과자를 주시더라 거의 여자한테 뭐 받아본거는 4년 만인데 한 30대 초중반으로 보이던데 조카 궁금하다 여자들은 아무이유 없이 선물 줄때도있나?? 안그러면 필자가 너무 안되보여서 안타까워서 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