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저 원래 예전엔 사진들 보면 다 웃고있었거든요.
근데 최근엔 사진을 안찍어서인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근데 어딜가도 다 저한테 우중충 하다고 좀 웃고 지내보라고 하시는데요.. 웃을일이 없고 웃을 상황도 없어서 입꼬리가 올라가지도 않아요. 며칠전에 처음으로 친구랑 사주를 보러갔는데 저보고 좀 웃으라고 무슨 초상집인 것 같다고 그러시고 제가 용띠인데 내년에 좋을 일이 많아진다고 좀 웃으라고 계속 그러시고 제가 막상 또 웃으면 일부러 웃냐고 웃은게 어색하다고 그러는데... 뭐 어떻게 언제 웃어야할까요 행복해야지 웃는데 행복하질 않아서 안웃게 되고.. 일부로라도 웃으면 행복해 보일까요?
어딜가도 우중충하데요
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저 원래 예전엔 사진들 보면 다 웃고있었거든요.
근데 최근엔 사진을 안찍어서인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근데 어딜가도 다 저한테 우중충 하다고 좀 웃고 지내보라고 하시는데요.. 웃을일이 없고 웃을 상황도 없어서 입꼬리가 올라가지도 않아요. 며칠전에 처음으로 친구랑 사주를 보러갔는데 저보고 좀 웃으라고 무슨 초상집인 것 같다고 그러시고 제가 용띠인데 내년에 좋을 일이 많아진다고 좀 웃으라고 계속 그러시고 제가 막상 또 웃으면 일부러 웃냐고 웃은게 어색하다고 그러는데... 뭐 어떻게 언제 웃어야할까요 행복해야지 웃는데 행복하질 않아서 안웃게 되고.. 일부로라도 웃으면 행복해 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