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십대중반 여자인데요 저보다 나이 많은 남자직장동료가 잘난척이 너무 심합니다. 단순한 허세 이런게 아니고요. 자신한테는 관대하고 남한테 엄격합니다. 이사람 포함해서 총 네명이 스스럼없이 지내는데요. 다른 사람 약점 찾아내는걸 좋아하고 불행을 즐깁니다. 사람을 무시하는 성격을 갖고 있어서 사람말을 잘 못믿어요. 그러다보니 자기가 잘한일은 뽐내고 싶어하지만 남이 잘했을 때에는 묵묵부답이거나 절대 칭찬안하고 비판합니다. 남이 칭찬받고 주도권을 잡고있는 상황을 질투하는게 다 보입니다. 전형적인 나는 되고 너는 안되는 내로남불입니다. 솔직히 저도 무시하면 되지만 이 사람이 속으로 “얘 나 놀리나?” 기분이 들게, 하지만 제 3자는 알지 못하게 하고 싶은데 (사실 알아도 상관없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묵묵부답으로 있기엔 저도 이사람처럼 질투하는걸로 보일까봐 싫어서 그렇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234
잘난척 심한 직장동료, 어떻게 반응하죠?
저보다 나이 많은 남자직장동료가 잘난척이 너무 심합니다.
단순한 허세 이런게 아니고요.
자신한테는 관대하고 남한테 엄격합니다.
이사람 포함해서 총 네명이 스스럼없이 지내는데요.
다른 사람 약점 찾아내는걸 좋아하고 불행을 즐깁니다.
사람을 무시하는 성격을 갖고 있어서 사람말을 잘 못믿어요.
그러다보니 자기가 잘한일은 뽐내고 싶어하지만 남이 잘했을 때에는 묵묵부답이거나 절대 칭찬안하고 비판합니다.
남이 칭찬받고 주도권을 잡고있는 상황을 질투하는게 다 보입니다.
전형적인 나는 되고 너는 안되는 내로남불입니다.
솔직히 저도 무시하면 되지만
이 사람이 속으로 “얘 나 놀리나?” 기분이 들게,
하지만 제 3자는 알지 못하게 하고 싶은데
(사실 알아도 상관없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묵묵부답으로 있기엔 저도 이사람처럼 질투하는걸로 보일까봐 싫어서 그렇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