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6개월 되가는 공장 사무실 경리로 있습니다..ㅋㅋ분위기가 삭막하진 않고 그래도 어느정도 하하호호 합니다. 예전에 이사님이 남자친구에 관해서 묻길래 부모님이 가게 하시는데 거기 돕고있다고 했습니다.ㅋㅋ 근데 오늘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거기서 송년회를 하자고 하시네요.. 남친이랑은 만난지 2년 가까이 되고 부모님도 다 뵙고 가게 언니, 동생들도 다 아는사이긴 합니다만..ㅋㅋ 부담을 안가질래야 안가질수가 없네요..ㅋㅋ 남친은 가라고 예약 잡아준다고 해서 예약은 해달라고 했다만..괜찮을까요...?..
흐하 아침부터 난감하게
예전에 이사님이 남자친구에 관해서 묻길래 부모님이 가게 하시는데 거기 돕고있다고 했습니다.ㅋㅋ
근데 오늘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거기서 송년회를 하자고 하시네요..
남친이랑은 만난지 2년 가까이 되고 부모님도 다 뵙고 가게 언니, 동생들도 다 아는사이긴 합니다만..ㅋㅋ 부담을 안가질래야 안가질수가 없네요..ㅋㅋ
남친은 가라고 예약 잡아준다고 해서 예약은 해달라고 했다만..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