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주의
저희 엄마와 동생은 노X풍선 여행사를 통해
다낭으로 3박4일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잘 맞지않아 둘이서 함께 하는 여행은
처음이기에 이번 여행에 관한 기대가 컸습니다
선택관광으로 했고 도착한 다음날
가이드는 “선택관광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몇가지는 해야 한다고 들으셨죠?”라며 이상한 말을 했답니다. 그런 말 못들었다고 하니 “그럼 할 수 없죠 뭐” 라는 대답을 했고 어찌됐건 첫 날의 설렘으로 하루를 보냈답니다
일은 다음날 터졌죠.
일정 중에 선택 사항으로 바구니배를 이용하는 게 있었지만 선택하지 않겠다 하고 주변 구경할거라고 했답니다. 금액은 정확히 모르지만 바구니배는 인당 4만원 돈이 든다 하더군요~그러곤 둘러보다가 개인적으로 현지분한테 알아보니 인당 만원 꼴? 그래서 오~싸네 그럼 타보자 하며 표를 끊었고 타려고 하니 갑자기 가이드가 입구를 가로 막으며 타지 못하게 하더랍니다. 왜 그러냐고 하자 그럼 다른 사람들이 뭐가 되느냐며 타지 못하게 끝까지 막아섰다고 합니다.
차라리 단체로 타고 있을때는 가이드 통해서만 타니 양해를 부탁한다는 둥 뭐 둥글둥글하게 어머님~요번만 요렇게 타시고 다음에는 저 통해서 해주세요~ 라던지 일타절타 말도없이 가로 막는건 무슨 의미죠? 무슨 행동인가요?
엄마의 연락으로 저는 본사와 전화를 했고 가이드와 통화를 해보겠다 하시더니 왠걸..
저희 엄마랑 동생은 개인적으로 돌아다니려고 해서 안전에 관해 이야기를 했다는 거짓말을 했답니다...안전요? 얼마나 부드럽고 따뜻하게 안내를 해줬기에 저희 엄마가 노발대발 화를 내시며 저한테 전화를 하셨을까요???일단 저는 본사와의 통화에서 원만한 해결을 요구했으며 여행일정이 이제 막 시작된 무렵이니 되도록 잘 다녀오시게 피해가지 않도록 해달라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한번 더 이상한 행동이나 말을 할 시 녹음과 영상을 찍어도 되느냐 물었더니 네네!! 꼭 찍으세요 또 무슨일 있으면 바로 저희한테 연락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그런데..
그런 이야기한지 한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엄마와 함께한 여행팀은 30명정도?
인력거 타려고 줄을 맨 끝에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엄마랑 동생 차례가 되니 갑자기 “두 분은 호이안 야경투어 선택 안했으니 (어디 장소를 말하며)OO가서 기다리세요 그것도 일정에 포함된거니까 ” 그 장소는 저희 엄마가 어떻게 알죠? 가라면 알아서 찾아 가야하는가요? 가이드는 이래도 되나요? 본사에서 전화 갔다고 그런 소심한 복수를 하고 기분나쁘단 표현을 대놓고 합니까??
엄마가 너무 화나고 기분나쁘셔서 동생에게 그럼 우리 개인적으로 타자 ~라고 했더니 또 막아서며 못타게 하더랍니다 그래서 이야기 좀 하자고 했더니 에~어디 한번 말씀해보세요,라며 이때부터 제 동생이 녹음을 했더랬죠
싸웠다는 카톡과 함께 녹음한걸 들어보니 손발이 떨려서 어떻게 하질 못하겠더라구요. 내용인 즉,
가이드 6년동안 어머님 같은 분 첨본다.
다른 사람들 생각 안하느냐 이 말에 저희 엄마가
이건 선택관광이지 않냐, 내가 왜 남들 선택하는 걸 나까지 해야하느냐 나는 내가 하고 싶음 하고 안하고 싶음 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했고
이 선택 관광 자체는 가이드분 좋자고 하는거지 않냐 라는 말에 아무런 말도 못하더군요
배탈때도 차라리 이렇다 저렇다 설명해주면 되는 걸 암 말도없이 막아서는 행동은 뭐냐 나는 너무 기분 나빴다~ 나는 한국가면 본사에 말하겠다 하니 예~말하세요 말하시구요 지금 일정중이니까 따라 오세요~라며 비아냥과 함께 코웃음...
어찌할 수 없는 저는 부들부들 떨며 발만 동동 구르고...하아
본사의 태도도 굉장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말을 했고 음성도 보냈습니다
무슨일 있음 연락 주세요 라더니 아침 11시에 저나했더니 담당자 통화중이라며 끊으면 전화하라 하겠다더니..2시가 되어서도 연락이 없어 제가 다시 연락을 했죠..일단 음성은 메일로 보냈고 확인 후 연락 준다더니 6시가 넘더군요..?어이가..
이 일에 대해 말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 회사에 대해 화가나고 어이가 없다 말했고 퇴근할 무렵이 되어서야 전화를 하는 행동도 이해가 되지 않으며 나는 이 피해사실을 다른 사람도 겪으면 안되니 언론에 제보하겠다 말했습니다. 안하길 바라더군요. 숙소에 약소하지만 과일바구니 보내겠다며..그게 회사 결론이냐고 물었습니다
절대 아니며 한국 오시면 엄마랑 통화하겠다 합니다..
여쭤보니 과일바구니???그런게 어딨냐고..
어차피 받고 싶지도 받을 생각도 없었지만 참....
오늘 출근하자마자 통화하겠다던 오늘 회사에선 연락한통 없습니다.사과한마디면 되는거였는데..듣지도 못한채 상처만 받고 왔습니다. 끔찍했던 3박4일..이런 피해 더는 일어나면 안됩니다
혹여나 효도관광 보내드렸다가 된통 당하는건 쉽사리
특히나 연세 있으신 분들은 당연하게 해야하시는 줄 아실지도..
여자라고 무시당하는 것도..더군다가 무책임한 본사의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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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이 넘어가네요
티비를 틀다 우연히 홈쇼핑에서 베트남 여행에 관해
저 노xx선 여행사에서 아주 즐겁게 홍보를 하네요
하...더 이상의 피해는 입지 않길 바라네요~
xx뉴스에서 취재하셨고 기사 써주겠다더니
뭐~말도 없네요ㅎ 사람 마음을 두번 후벼파네요ㅠ
말만 선택관광..무책임한 노xx선 가이드가 갑!
저희 엄마와 동생은 노X풍선 여행사를 통해
다낭으로 3박4일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잘 맞지않아 둘이서 함께 하는 여행은
처음이기에 이번 여행에 관한 기대가 컸습니다
선택관광으로 했고 도착한 다음날
가이드는 “선택관광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몇가지는 해야 한다고 들으셨죠?”라며 이상한 말을 했답니다. 그런 말 못들었다고 하니 “그럼 할 수 없죠 뭐” 라는 대답을 했고 어찌됐건 첫 날의 설렘으로 하루를 보냈답니다
일은 다음날 터졌죠.
일정 중에 선택 사항으로 바구니배를 이용하는 게 있었지만 선택하지 않겠다 하고 주변 구경할거라고 했답니다. 금액은 정확히 모르지만 바구니배는 인당 4만원 돈이 든다 하더군요~그러곤 둘러보다가 개인적으로 현지분한테 알아보니 인당 만원 꼴? 그래서 오~싸네 그럼 타보자 하며 표를 끊었고 타려고 하니 갑자기 가이드가 입구를 가로 막으며 타지 못하게 하더랍니다. 왜 그러냐고 하자 그럼 다른 사람들이 뭐가 되느냐며 타지 못하게 끝까지 막아섰다고 합니다.
차라리 단체로 타고 있을때는 가이드 통해서만 타니 양해를 부탁한다는 둥 뭐 둥글둥글하게 어머님~요번만 요렇게 타시고 다음에는 저 통해서 해주세요~ 라던지 일타절타 말도없이 가로 막는건 무슨 의미죠? 무슨 행동인가요?
엄마의 연락으로 저는 본사와 전화를 했고 가이드와 통화를 해보겠다 하시더니 왠걸..
저희 엄마랑 동생은 개인적으로 돌아다니려고 해서 안전에 관해 이야기를 했다는 거짓말을 했답니다...안전요? 얼마나 부드럽고 따뜻하게 안내를 해줬기에 저희 엄마가 노발대발 화를 내시며 저한테 전화를 하셨을까요???일단 저는 본사와의 통화에서 원만한 해결을 요구했으며 여행일정이 이제 막 시작된 무렵이니 되도록 잘 다녀오시게 피해가지 않도록 해달라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한번 더 이상한 행동이나 말을 할 시 녹음과 영상을 찍어도 되느냐 물었더니 네네!! 꼭 찍으세요 또 무슨일 있으면 바로 저희한테 연락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그런데..
그런 이야기한지 한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엄마와 함께한 여행팀은 30명정도?
인력거 타려고 줄을 맨 끝에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엄마랑 동생 차례가 되니 갑자기 “두 분은 호이안 야경투어 선택 안했으니 (어디 장소를 말하며)OO가서 기다리세요 그것도 일정에 포함된거니까 ” 그 장소는 저희 엄마가 어떻게 알죠? 가라면 알아서 찾아 가야하는가요? 가이드는 이래도 되나요? 본사에서 전화 갔다고 그런 소심한 복수를 하고 기분나쁘단 표현을 대놓고 합니까??
엄마가 너무 화나고 기분나쁘셔서 동생에게 그럼 우리 개인적으로 타자 ~라고 했더니 또 막아서며 못타게 하더랍니다 그래서 이야기 좀 하자고 했더니 에~어디 한번 말씀해보세요,라며 이때부터 제 동생이 녹음을 했더랬죠
싸웠다는 카톡과 함께 녹음한걸 들어보니 손발이 떨려서 어떻게 하질 못하겠더라구요. 내용인 즉,
가이드 6년동안 어머님 같은 분 첨본다.
다른 사람들 생각 안하느냐 이 말에 저희 엄마가
이건 선택관광이지 않냐, 내가 왜 남들 선택하는 걸 나까지 해야하느냐 나는 내가 하고 싶음 하고 안하고 싶음 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했고
이 선택 관광 자체는 가이드분 좋자고 하는거지 않냐 라는 말에 아무런 말도 못하더군요
배탈때도 차라리 이렇다 저렇다 설명해주면 되는 걸 암 말도없이 막아서는 행동은 뭐냐 나는 너무 기분 나빴다~ 나는 한국가면 본사에 말하겠다 하니 예~말하세요 말하시구요 지금 일정중이니까 따라 오세요~라며 비아냥과 함께 코웃음...
어찌할 수 없는 저는 부들부들 떨며 발만 동동 구르고...하아
본사의 태도도 굉장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말을 했고 음성도 보냈습니다
무슨일 있음 연락 주세요 라더니 아침 11시에 저나했더니 담당자 통화중이라며 끊으면 전화하라 하겠다더니..2시가 되어서도 연락이 없어 제가 다시 연락을 했죠..일단 음성은 메일로 보냈고 확인 후 연락 준다더니 6시가 넘더군요..?어이가..
이 일에 대해 말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 회사에 대해 화가나고 어이가 없다 말했고 퇴근할 무렵이 되어서야 전화를 하는 행동도 이해가 되지 않으며 나는 이 피해사실을 다른 사람도 겪으면 안되니 언론에 제보하겠다 말했습니다. 안하길 바라더군요. 숙소에 약소하지만 과일바구니 보내겠다며..그게 회사 결론이냐고 물었습니다
절대 아니며 한국 오시면 엄마랑 통화하겠다 합니다..
여쭤보니 과일바구니???그런게 어딨냐고..
어차피 받고 싶지도 받을 생각도 없었지만 참....
오늘 출근하자마자 통화하겠다던 오늘 회사에선 연락한통 없습니다.사과한마디면 되는거였는데..듣지도 못한채 상처만 받고 왔습니다. 끔찍했던 3박4일..이런 피해 더는 일어나면 안됩니다
혹여나 효도관광 보내드렸다가 된통 당하는건 쉽사리
특히나 연세 있으신 분들은 당연하게 해야하시는 줄 아실지도..
여자라고 무시당하는 것도..더군다가 무책임한 본사의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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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이 넘어가네요
티비를 틀다 우연히 홈쇼핑에서 베트남 여행에 관해
저 노xx선 여행사에서 아주 즐겁게 홍보를 하네요
하...더 이상의 피해는 입지 않길 바라네요~
xx뉴스에서 취재하셨고 기사 써주겠다더니
뭐~말도 없네요ㅎ 사람 마음을 두번 후벼파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