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복 많은 사주라는 모모랜드 주이

ㅇㅇ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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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모모랜드 주이가 출연함.

MC가 타고난 운명을 믿는다고 그러는데 맞냐고 물어봤음




 

 

그러니까 타로나 사주 보는 걸

주이가 아니라

주이 어머니가 좋아하신다고,,




 


작명소에서 지은 주이의 본명은

이주원이고



작명소에서 사주도 봐주셨는데,

 

18세~20세까지

죽을힘을 다해 열심히 하면

20세에 대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함



 


그래서 주이가 생각을 해보니

18세에 회사 들어가자마자

바로 모모랜드로 데뷔를 하고,

라스 출연으로 주목받은 게 20세!

잘 된게 다 용한 사주덕분이라고 생각한 주이는


 

 

 

남편 복과 연애 복이 궁금해서,

시집을 잘 가겠냐고 물어봤는데.....




남자복이 너무 좋다는 대답을 들었다고함


 

그래서 MC들이 뭐 그럴 수 있지 이러면서 넘어가려는데....






"시집을 두 번이나 간대요!"





으...음......

네???? 시집을 두번이나 간다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소 파격적인 사주 결과인데..




 

 

두 번 시집간다는 말에 

살짝 기분은 좋은데ㅋㅋㅋㅋㅋㅋ

운명의 남자가 27세에 한 번

그 후에 한 번 더! 온다했다고 ㅋㅋㅋㅋㅋ



다 말하고 나서 쑥스러워 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MC들이 

시집 두 번 간다는 말에

부모님 반응에 대해 물어보니까,



 


주이 대답


"부모님이 욕심이 많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말에 바로 상황극하는 안영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