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음을 엄청 많이 타는 배우

ㅇㅇ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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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정유미



엄청나게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격으로, 

인터뷰나 작품 발표회를 굉장히 어색해하며

현장에서 수시로 얼굴이 붉어지는 모습이 목격되곤 했다.


모 작품발표회때는 기자들의 요청으로

남자배우가 살짝 백허그 비슷한 포즈를 연출하자,

정유미는 얼굴이 빨개지고 

눈물을 글썽이기까지 했다..



 



신인때부터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얼음



 


인터뷰하다가 부끄




 


인터뷰하다 부끄 2



 


수상소감하다 당황





 

 

영화 제작발표회에서 눈물 펑펑 ㅠㅠㅠㅠ



 

 

 

 

그런 후배가 귀여운 선배님



공포증이 생긴 이유

대학 시절 연극 무대에서 실수를 한 뒤 부터 무대에 설 때마다 두렴움을 느낀다고.

공식 행사, 시상식 등에서는 말을 제대로 이어가지 못할 정도로 긴장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그러나 연기할 땐 돌변하는 게 함정

무대 공포증이 있었지만 신기하게도 수 많은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는 현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연기를 펼친 정유미.

이에 대해서는 "연기를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되는 거라서 괜찮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