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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잠정적인 해체를 선언한 god의 손호영이 1년여의 공백을 깨고, 솔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최근 솔로 데뷔앨범 자켓촬영을 끝낸 손호영은 1집 '예스'를 내달 중순 발매하고, 내달 말부터 솔로 공연을 시작할 예정이다.
손호영이 발표하는 1집 '예스'(yes)는 펑키, r&b,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했고, 손호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도 포함됐다.
국내 가요계에 정답을 제시하겠다는 의미로 1집 음반 타이틀을 '예스'로 정했다는 손호영은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열정이 있다면 어떤 꿈이던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며 "무슨 일이 주어진다 해도 나는 '예스'라고 대답할 것"이라고 솔로 데뷔로서의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손호영은 이번 음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7년동안 god 활동에서 익숙했던 발성법과 호흡법을 과감하게 버렸다.
보컬트레이너와 프로듀서를 맡았던 박선주는 "손호영을 뮤지션으로 만난 것은 행운이다. 많은 가수들을 가르쳐 봤지만 손호영만큼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도 없었다. 연일 이어지는 밤샘 작업에 힘들만도한데 오히려 항상 웃는 얼굴로 스태프들을 격려하고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는 모습이 대견하기까지 했다. 간만에 진정한 뮤지션을 만나 기뻤고 실력있는 후배 가수로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12일 강남에 위치한 ‘모’ 스튜디오 자켓 촬영장에서 조각같은 복근을 공개해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손호영은 기존의 순수하고 착한 이미지와 더불어 남성적인 섹시함과 터프함을 동시에 카메라에 담아내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한편 손호영은 9월 30일, 10월1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솔로활동 포문을 연다.
손호영god때는 잊어라,발성법 바꾸고 섹시복근자랑
지난해 잠정적인 해체를 선언한 god의 손호영이 1년여의 공백을 깨고, 솔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최근 솔로 데뷔앨범 자켓촬영을 끝낸 손호영은 1집 '예스'를 내달 중순 발매하고, 내달 말부터 솔로 공연을 시작할 예정이다.
손호영이 발표하는 1집 '예스'(yes)는 펑키, r&b,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했고, 손호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도 포함됐다.
국내 가요계에 정답을 제시하겠다는 의미로 1집 음반 타이틀을 '예스'로 정했다는 손호영은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열정이 있다면 어떤 꿈이던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며 "무슨 일이 주어진다 해도 나는 '예스'라고 대답할 것"이라고 솔로 데뷔로서의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손호영은 이번 음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7년동안 god 활동에서 익숙했던 발성법과 호흡법을 과감하게 버렸다.
보컬트레이너와 프로듀서를 맡았던 박선주는 "손호영을 뮤지션으로 만난 것은 행운이다. 많은 가수들을 가르쳐 봤지만 손호영만큼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도 없었다. 연일 이어지는 밤샘 작업에 힘들만도한데 오히려 항상 웃는 얼굴로 스태프들을 격려하고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는 모습이 대견하기까지 했다. 간만에 진정한 뮤지션을 만나 기뻤고 실력있는 후배 가수로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12일 강남에 위치한 ‘모’ 스튜디오 자켓 촬영장에서 조각같은 복근을 공개해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손호영은 기존의 순수하고 착한 이미지와 더불어 남성적인 섹시함과 터프함을 동시에 카메라에 담아내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한편 손호영은 9월 30일, 10월1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솔로활동 포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