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대기중 갑자기 뒤에서 차가 들이받았고
브레이크를 밟고 있었는데도 박은차량이 당황했는지
한번더 들이받았고 충격으로
밀려 앞차를 박고, 앞차가 그 앞차를 박았습니다.
당연히 브레이크를 잡고 있던 상황에서
일어난 상황이라 사고낸 차량이 전부 보험처리를
하기로 한 상황입니다.
입원은 6일간 했구요 일을 나가야 해서 통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입원기간 합쳐서 10일정도
일을 못나갔습니다.(직업상 포터 이용해야하는데
앞뒤가 다 찌그러져서 수리기간 10일정도 걸리고
수리비만 500정도 나왔구요)
골절은 아니지만 허리가 한번씩 콱 아파오고
아픈곳이 돌아다닌답니다.
이런이유로 괜찮아질때까지 계속 입원해있길
바랬는데요 남편 입장에서는 입원해서 입원비받는것
보다 일을 안나가면 손해를 봅니다.
이유는 개인사업자로 하루 30~60만원 사이를
법니다. 평균 30~40만원 버는경우가 많고요.
대신 일을 안하면 소득이 없는셈입니다.
현재 강남쪽 일을 나가는데 아시다시피 일찍
가지 않으면 정체되는 복잡한 곳이기도 한데
통원치료를 받으려면 9시에 문여는 병원을
기다렸다가 치료받으면 10시 출발에 일을 11시쯤부터
시작할수 있는 셈이에요.
그럼 평소 30~40씩 벌던게 시간이 줄어드니
10~20만원을 벌게 되고 손해가 이만전만이 아닙니다.
사고때문에 당장 다음달에 나올 금액도 적어서
고정지출이며 경비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그렇다고 치료를 안받자니 아픈것도 아픈거고
협의하잔 연락도 없는 상황이어서 일을 못해서
당장 손해본것들은 어쩔것이며..하...
궁금한건 이부분입니다.
전 적게 계산하더라도 일단 일을 못나간
- 10일×30만원(최소금액)=300만원
- 앞으로 통원치료로 줄어든 하루 소득
10일 × 20만원 = 200만원
- 휴유증 협의
최소 500만원~700만원은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얘기했더니 남편은 보험사에서
그렇게까지 안준다며 그쪽 보험사에 최대 잡혀있는게
250만원이고 처음에 적게 협의들어올거라며
300~400만원 주면 많이준거다 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협의전화는 2주가 지난 지금도 안오는 상태구요
사고를 당함으로 차가 사고 차량이 된것
+일을 못나가서 붕떠버린 금액
+통원치료로 줄어버린 소득
+혹시모를 휴유증까지
생각해야 하는데 왜 당한사람이 아픈것도
서러운데 손해까지 봐야하는건지
남편생각이며 보험사며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 그럼 그거라도 받자하고 연락해보라니까
기다려야한대고 휴.. 협의전화가 언제 올지 알고
.. 남편이 말한대로 기다리는게 답인가요?
보험사도 차가 앞뒤로 엉망이 될지경이었으면
알텐데 안주려고 그러는지 버티는것도 웃기고
남편은 되려 너가 잘 몰라서 그런다는데
이해가 가질 않네요.
정리하자면 현재 남편의 상황에서
1. 통원치료 하면서 협의 전화를 계속 기다리는게
맞는건가요?
2. 남편이 일을못해서 손해본 소득을 청구할수 있나요?
(문제는 사업자가 시어머니꺼에요. 그래서
소득을 증명할수 있는건 통장에 찍힌 입금금액밖에
없는 셈이에요)
교통사고 보험처리 관련 잘 아시는분 답부탁드려요.
답답하고 급한마음에 이곳에 남깁니다.
남편이 얼마전 교통사고를 당했는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신호대기중 갑자기 뒤에서 차가 들이받았고
브레이크를 밟고 있었는데도 박은차량이 당황했는지
한번더 들이받았고 충격으로
밀려 앞차를 박고, 앞차가 그 앞차를 박았습니다.
당연히 브레이크를 잡고 있던 상황에서
일어난 상황이라 사고낸 차량이 전부 보험처리를
하기로 한 상황입니다.
입원은 6일간 했구요 일을 나가야 해서 통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입원기간 합쳐서 10일정도
일을 못나갔습니다.(직업상 포터 이용해야하는데
앞뒤가 다 찌그러져서 수리기간 10일정도 걸리고
수리비만 500정도 나왔구요)
골절은 아니지만 허리가 한번씩 콱 아파오고
아픈곳이 돌아다닌답니다.
이런이유로 괜찮아질때까지 계속 입원해있길
바랬는데요 남편 입장에서는 입원해서 입원비받는것
보다 일을 안나가면 손해를 봅니다.
이유는 개인사업자로 하루 30~60만원 사이를
법니다. 평균 30~40만원 버는경우가 많고요.
대신 일을 안하면 소득이 없는셈입니다.
현재 강남쪽 일을 나가는데 아시다시피 일찍
가지 않으면 정체되는 복잡한 곳이기도 한데
통원치료를 받으려면 9시에 문여는 병원을
기다렸다가 치료받으면 10시 출발에 일을 11시쯤부터
시작할수 있는 셈이에요.
그럼 평소 30~40씩 벌던게 시간이 줄어드니
10~20만원을 벌게 되고 손해가 이만전만이 아닙니다.
사고때문에 당장 다음달에 나올 금액도 적어서
고정지출이며 경비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그렇다고 치료를 안받자니 아픈것도 아픈거고
협의하잔 연락도 없는 상황이어서 일을 못해서
당장 손해본것들은 어쩔것이며..하...
궁금한건 이부분입니다.
전 적게 계산하더라도 일단 일을 못나간
- 10일×30만원(최소금액)=300만원
- 앞으로 통원치료로 줄어든 하루 소득
10일 × 20만원 = 200만원
- 휴유증 협의
최소 500만원~700만원은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얘기했더니 남편은 보험사에서
그렇게까지 안준다며 그쪽 보험사에 최대 잡혀있는게
250만원이고 처음에 적게 협의들어올거라며
300~400만원 주면 많이준거다 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협의전화는 2주가 지난 지금도 안오는 상태구요
사고를 당함으로 차가 사고 차량이 된것
+일을 못나가서 붕떠버린 금액
+통원치료로 줄어버린 소득
+혹시모를 휴유증까지
생각해야 하는데 왜 당한사람이 아픈것도
서러운데 손해까지 봐야하는건지
남편생각이며 보험사며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 그럼 그거라도 받자하고 연락해보라니까
기다려야한대고 휴.. 협의전화가 언제 올지 알고
.. 남편이 말한대로 기다리는게 답인가요?
보험사도 차가 앞뒤로 엉망이 될지경이었으면
알텐데 안주려고 그러는지 버티는것도 웃기고
남편은 되려 너가 잘 몰라서 그런다는데
이해가 가질 않네요.
정리하자면 현재 남편의 상황에서
1. 통원치료 하면서 협의 전화를 계속 기다리는게
맞는건가요?
2. 남편이 일을못해서 손해본 소득을 청구할수 있나요?
(문제는 사업자가 시어머니꺼에요. 그래서
소득을 증명할수 있는건 통장에 찍힌 입금금액밖에
없는 셈이에요)
3. 최소 500~600만원으로 협의할 수 있는 방법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