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이고 동갑커플입니다.
요즘들어 남자친구가 계속 커플링을 하자고 합니다.
사실 저는 커플링을 굳이 해야하나?란 생각이 좀 강합니다.
아직 만난디 얼마 되지도 않았고, 그런건 좀 신중하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그리고 하게된다면 나이도 있고 반지는 계속 몸에 지니고 다니는거니까 좀 어느정도선에서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반지만들기.. ost 이런곳에서 하고싶어 합니다.
반지말들기가 나쁘단건 아니지만 제가 생각하는 그런곳은 뭔가 데이트할겸 기념으로 하나 만들고.. 그런곳이란 생각도 들고 ㅠㅠ ost도 뭔가 학생들이 맞추는거 같고...ㅠㅠ 아무래도 사회생활도 하는데 보여지는것도 있단 생각이 들어요...
아무리 좋게 조금 더 시간이 지나서 맞추고 싶다.. 그래도 반지는 좀 신중하게 맞추고 싶고 그런 곳 보다는 우리 나이도 있고 조금 더 알아보고 맞추고 싶다고 몇 차례 얘기 했는데도 안되네요... 뭔가 제가 너무 값을 따지는건가 싶고 저만 이상한 사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너무 속물인가요.....?
커플링하자는 남자친구
요즘들어 남자친구가 계속 커플링을 하자고 합니다.
사실 저는 커플링을 굳이 해야하나?란 생각이 좀 강합니다.
아직 만난디 얼마 되지도 않았고, 그런건 좀 신중하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그리고 하게된다면 나이도 있고 반지는 계속 몸에 지니고 다니는거니까 좀 어느정도선에서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반지만들기.. ost 이런곳에서 하고싶어 합니다.
반지말들기가 나쁘단건 아니지만 제가 생각하는 그런곳은 뭔가 데이트할겸 기념으로 하나 만들고.. 그런곳이란 생각도 들고 ㅠㅠ ost도 뭔가 학생들이 맞추는거 같고...ㅠㅠ 아무래도 사회생활도 하는데 보여지는것도 있단 생각이 들어요...
아무리 좋게 조금 더 시간이 지나서 맞추고 싶다.. 그래도 반지는 좀 신중하게 맞추고 싶고 그런 곳 보다는 우리 나이도 있고 조금 더 알아보고 맞추고 싶다고 몇 차례 얘기 했는데도 안되네요... 뭔가 제가 너무 값을 따지는건가 싶고 저만 이상한 사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너무 속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