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보니 나도 모르게 솔직히 뭔가 상상돼서 괜히 민망하고ㅋㅋㅋ;음 전혀 그런쪽하고는 거리가 멀것같이 마냥 순수하게 생긴 커플들도 많이 다니는거보고 아 성인되면 사귀면 그냥 모텔은 기본으로 다니는거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우리나라가 성적으로 보수적인 나라라고 하는데 진짜 보수적인 나라 맞나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예전에 교회 열심히다닐때는 혼전순결 하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아 그런건 역시 불가능한 얘기구나ㅋㅋㅋ이런 생각도 들고 그럼. 내가 혼전순결해도 상대방은 그럴리가 없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것도 있고 저기 여친이랑 들락거리는 남자들 중에 내 미래남친이 있을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도 들고 흠ㅋㅋㅋ
어제 크리스마스에도 아빠가 교회갔다오면서 모텔 주차장이 꽉차서 길가까지 넘치는거보고 예수님이 태어났는데 왜 지들이 신나서 난리인지 모르겠다고 혼자 욕하는거듣고 별별 생각이 다나서 그냥 적어봤어ㅋㅋㅋ 잘자
새로 이사온집 바로 앞이 모텔인데
새로 이사온 빌라 바로 앞이 모텔이거든?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대학교가 있고 우리집처럼 학교에서 약간 떨어진곳에 모텔들이 좀 모여있는데 우리집이 딱 거기있음...
사실 너무 모텔촌 주변이라 아빠도 이사할때 그것때문에 고민 많이하셨다더라. 아무래도 나랑 언니가 둘다 여자고 학생이니까ㅋㅋㅋ이미 순수함따윈 예전에 팔아먹었지만 아빠는 아직 우리가 너무 어려보이나봄;
아무튼 내방에서도그렇고 언니방에서도 그렇고 문열면 바로 모텔입구가 보이는데 이사온 첫날부터 놀랐던게 딱봐도 20살 정도로 보이는 커플들이 엄청 들락날락한다는거였음.
주말밤에는 들어갔다가 방이 없는지 다시 나오는 사람들도 많은걸로봐서 방도 꽉꽉 차나보더라 그런거보고 언니랑 좀 많이 놀람..
커플들이 모텔에 뭘하는지는 잘알았지만 실제로 커플들이 모텔에 들어갔다가 나오거나 하는건 처음봤거든?
그러다보니 나도 모르게 솔직히 뭔가 상상돼서 괜히 민망하고ㅋㅋㅋ;음 전혀 그런쪽하고는 거리가 멀것같이 마냥 순수하게 생긴 커플들도 많이 다니는거보고 아 성인되면 사귀면 그냥 모텔은 기본으로 다니는거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우리나라가 성적으로 보수적인 나라라고 하는데 진짜 보수적인 나라 맞나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예전에 교회 열심히다닐때는 혼전순결 하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아 그런건 역시 불가능한 얘기구나ㅋㅋㅋ이런 생각도 들고 그럼. 내가 혼전순결해도 상대방은 그럴리가 없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것도 있고 저기 여친이랑 들락거리는 남자들 중에 내 미래남친이 있을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도 들고 흠ㅋㅋㅋ
어제 크리스마스에도 아빠가 교회갔다오면서 모텔 주차장이 꽉차서 길가까지 넘치는거보고 예수님이 태어났는데 왜 지들이 신나서 난리인지 모르겠다고 혼자 욕하는거듣고 별별 생각이 다나서 그냥 적어봤어ㅋㅋㅋ 잘자